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3363 | 1/9(금) 정옥임 “지귀연 재판 진행이 탈권위주의? 권위도 없어” | 91 |
| 3362 | 1/9(금) 김병주 “박정훈 준장 진급, 軍 정의 살아있다는 증거” | 75 |
| 3361 | 1/8(목) 윤희석 “보궐 지역 늘어도...국힘 호재 아냐” | 79 |
| 3360 | 1/8(목) 강성필 “반성없는 尹, 구형은 어쨌든 사형”[승부사들] | 114 |
| 3359 | 1/7(수) 김종혁 “장동혁 사과? 발광체 아닌 尹어게인의 도구” | 130 |
| 3358 | 1/7(수) 현근택 “장동혁의 쇄신안? 황교안 어게인” | 115 |
| 3357 | 1/6(화) 윤희숙 “지방선거 역할, 어떤 방식으로든 깊이 고민 중” | 88 |
| 3356 | 1/6(화) 정옥임 “버티는 김병기, 대단한 패 쥐고 있나 생각하게 돼” | 95 |
| 3355 | 1/6(화) 정옥임 "댓글 전문가 윤리위원장, 한동훈 당게 연동됐나?" | 87 |
| 3354 | 1/5(월) 김종인 “장동석 연대? 희망사항일 뿐 의사소통 안되는 사이” | 118 |
| 3353 | 1/5(월) 김성열 "이혜훈 갑질, 더 나와...바퀴벌레 한 마리만 있겠나?” | 99 |
| 3352 | 1/5(월) 최준영 "마두로 체포한 트럼프, 다음 타깃은 쿠바일 듯" | 78 |
| 3351 | 1/2(금) 박성태 “뉴스쇼 각오? 공정과 중립지대 커지게 일조할 것” | 131 |
| 3350 | 1/2(금) 김한규 “국힘, 청와대는 왜 안갔나? 기회 박차버려” | 130 |
| 3349 | 1/1(목) 박성태 “대통령은 대도약 고민, 여당 대표에겐 안 보여” | 114 |
| 3348 | 1/1(목) 강성필 "이혜훈, 갑질 피해 직원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" | 145 |
| 3347 | 12/31(수) 서용주 “차기 원내대표 선거? 박정 서영교 2파전” | 135 |
| 3346 | 12/31(수) 장성철 “강선우 1억 의혹...구속수사감 중대 범죄” | 155 |
| 3345 | 12/30(화) 유은혜 "경기 교육위한 역할 요청 많아, 출마선언은 아직" | 126 |
| 3344 | 12/30(화) 정옥임 “한동훈 해명, 맞는 말이라도 진작 털었어야” | 157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