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5268 3/2(월) “분당집 처분한 대통령/대구로 간 한동훈/동네북 장동혁/부정선거토론” - 김근식, 박원석, 서용주, 이기인(속기본) 297
15267 3/2(월) 박현도 중동 전문가 "이란 전쟁 길어질 수록 트럼프에 부담, 미군 사망자 수 더 나올 것" 137
15266 2/27(금) 개혁신당 이동훈 "사악하고 바보 같은 장동혁, 아프고 나쁜 윤석열" 198
15265 2/27(금) 정세현 "'이태리 가죽' 입고 나타난 김주애, 후계자 홈스쿨링 중일 것" 134
15264 2/26(목) 김정철 "법왜곡죄? 나치 전범 재판 때 조문을 왜?" VS 노희범 "남용될 가능성 적어" [사법개혁 3법 토론] 144
15263 2/26(목) "대통령은 실용 얘기하는데...'친명'은 딴 운동장에서 노는 중?"[윤태곤의 판] 189
15262 2/26(목) 윤지호 경제평론가 "'6000피 시대' K-증시 아직 저평가, 삼전·하닉 여전히 싸지만…" 121
15261 2/25(수) 정신과 교수 "사람 붙들려고 아첨하는 AI, 대화하다 자살 위험성도" 169
15260 2/25(수) 오세훈 밀어내고 '서울시장 탈환' 꿈꾸는 국민의힘? [뉴스 뒷테일] 229
15259 2/25(수) 박범계 "충남·대전 무산, 절호의 기회 놓쳐 몹시 분노" 207
15258 2/24(화) 오윤성 "약물음료 연쇄살해, 다음 예비 목표물도 있었을 것" 200
15257 2/24(화) 계양을 노리는 송영길, 속내는 차기 당대표?[한칼토론] 216
15256 2/24(화) 박정훈 "국힘 최고의 선거전략? 장동혁 사퇴!" 213
15255 2/23(월) 김근식 "장동혁 '호윤 선언'에 국힘 고칠 기회 물거품" 박원석 "죽은 정당"[정치맛집] 276
15254 2/23(월) 오세훈 "절윤 안 하는 장동혁 때문에 후방지원 없이 싸우는 중" 347
15253 2/20(금) 김종혁 "장동혁, 리더 자격 없어" 321
15252 2/20(금) 박지원 "무기징역 선고한 지귀연, 완전히 기만 당했다" 308
15251 2/19(목) 권대중 교수 "이 대통령 다음 카드는 보유세 인상, 5월 전에 처분 못하면 버티기 힘들어" 245
15250 2/19(목) 성일종 "尹 절연? 국힘 지지층 눈높이도 생각해야" 292
15249 2/19(목) 박수현 "조국 대표에 지역구 양보? 이심전심... 연대추진위에서 논의" 255
1 2 3 4 5 6 7 8 9 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