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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(화) "태영호, 보좌진 잦은 교체·회계처리 문제 심각...진작 우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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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(화) 이용호 "이진복, 태영호에 공천 협박? 조언·훈수로 봐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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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(화) 진중권 "송영길, '영길이형' 녹취록에 위기감 느낀 원맨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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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(월) 김의겸 "송영길, 자진출두 이유? 檢 무차별 불법 수사 때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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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(월) 김용태 "송영길, 검찰 자진 출두? 어이없는 대국민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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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(월) 김종혁 "尹, 한미관계 새 지평...北 김여정 반발이 그 증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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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금) 김준형 "핵공유? 美는 명백히 부정, 대통령실은 정신승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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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금) 이재오 "尹 영어 연설과 노래? 미국인들 가슴만 울렸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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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목) 홍현익 "워싱턴 선언, 추상적 핵억지 얻은 자주권 양보 선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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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목) 윤희숙 "이정근, 총선 때 언변 대단...이제보니 뇌물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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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목) 진중권 "한미정상회담 결과? 질소 가득 포장된 과자봉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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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6(수) 배종찬 "김재원·태영호 발언, 국힘 지지층에서도 지지 못받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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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6(수) 진중권 "美 언론 만난 尹, 본인이 한국 대통령인걸 잊은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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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6(수) 김종민 "민형배 탈당, 당 지도부가 국민께 더 사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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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5(화) '나는 신이다' PD "김도형 교수, 칼로 회뜬다 위협당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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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5(화) 박범계 "이정근 노트, 돈봉투 녹취록보다 더 가늠 어렵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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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5(화) 진중권 "尹, 극우적 세계관에 가스라이팅 당하는 느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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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4(월) 김재섭 "이재명, 손에 피 안묻히려 송영길 조기 귀국 연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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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4(월) 장윤미 "尹 WP인터뷰, 日 기시다 야스쿠니 참배 안보이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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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금) 김준형 "尹, 러-중 상대로 외교 아닌 전쟁 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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