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1852 10/23(월) 김종혁 "인요한은 자유인, 혁신위 사고칠 것 같다" 672
1851 10/20(금) 의협 "의대 증원 시 서비스 향상은 착각... 건보료 폭탄 뻔해" 634
1850 10/20(금) 이언주 "尹 지지율, 서울 25%? 박근혜 탄핵 직전 근접" 676
1849 10/19(목) "하마스, 헤즈볼라에 비하면 아기... 확전 시 감당불가" 669
1848 10/19(목) 이재명 변호인 "檢, 쪼개기 기소, 총선용 부당 정치행위" 664
1847 10/19(목) 김규완 "與 이만희 사무총장 임명, TK 물갈이 신호탄" 669
1846 10/18(수) 진중권 “尹, 20%대 지지율 극복 열쇠? 의대 정원 확대 성공” 716
1845 10/18(수) 김병민 "尹, '공감' 첫 언급, 당도 민심 인식 확실히 변화할 것" 638
1844 10/17(화) 김창옥 "모멸감 주는 불통 시대,' 예의'라는 글러브를 끼자" 710
1843 10/17(화) 조원진 "장제원, 당직개편? 폭망..권성동·장제원 불출마해야" 680
1842 10/17(화) 진중권 "이준석 회견, 하나도 틀린말 없지만 평론가 같더라" 746
1841 10/16(월) 김종혁 "박찬대, 국정원 발표가 천공 때문? 부적절한 질의" 705
1840 10/16(월) 박성민 "이준석, 눈물의 기자회견? 지금 울 사람은 김기현" 701
1839 10/13(금) 이준석 "제명? 내부 총질? 안철수, 비대위원장 꿈꾸는 듯" 766
1838 10/13(금) 안병진 "하마스, 무리한 살상 이유? 5차 중동전쟁 원하는 듯" 719
1837 10/13(금) 진중권 "국힘 쇄신? 尹-당 수직관계 개선 없인 백약 무효" 660
1836 10/12(목) 이주호 "내신 9등급제 세계 유일, 5등급 개편 변별력 충분" 627
1835 10/12(목) 한준희 "부정 여론 클린스만, 튀니지전에 뭔가 보여줘야" 727
1834 10/12(목) 김재원 "이준석, 참패 적중 행복한가? 최소한 예의 필요" 709
1833 10/12(목) 진중권 "尹, 김태우 승리 기대... 허구세계 속 인지부조화" 66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