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849 |
10/19(목) "하마스, 헤즈볼라에 비하면 아기... 확전 시 감당불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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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1 |
| 1848 |
10/19(목) 이재명 변호인 "檢, 쪼개기 기소, 총선용 부당 정치행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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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6 |
| 1847 |
10/19(목) 김규완 "與 이만희 사무총장 임명, TK 물갈이 신호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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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3 |
| 1846 |
10/18(수) 진중권 “尹, 20%대 지지율 극복 열쇠? 의대 정원 확대 성공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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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0 |
| 1845 |
10/18(수) 김병민 "尹, '공감' 첫 언급, 당도 민심 인식 확실히 변화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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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7 |
| 1844 |
10/17(화) 김창옥 "모멸감 주는 불통 시대,' 예의'라는 글러브를 끼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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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8 |
| 1843 |
10/17(화) 조원진 "장제원, 당직개편? 폭망..권성동·장제원 불출마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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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2 |
| 1842 |
10/17(화) 진중권 "이준석 회견, 하나도 틀린말 없지만 평론가 같더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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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2 |
| 1841 |
10/16(월) 김종혁 "박찬대, 국정원 발표가 천공 때문? 부적절한 질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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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1 |
| 1840 |
10/16(월) 박성민 "이준석, 눈물의 기자회견? 지금 울 사람은 김기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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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4 |
| 1839 |
10/13(금) 이준석 "제명? 내부 총질? 안철수, 비대위원장 꿈꾸는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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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4 |
| 1838 |
10/13(금) 안병진 "하마스, 무리한 살상 이유? 5차 중동전쟁 원하는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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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9 |
| 1837 |
10/13(금) 진중권 "국힘 쇄신? 尹-당 수직관계 개선 없인 백약 무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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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2 |
| 1836 |
10/12(목) 이주호 "내신 9등급제 세계 유일, 5등급 개편 변별력 충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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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0 |
| 1835 |
10/12(목) 한준희 "부정 여론 클린스만, 튀니지전에 뭔가 보여줘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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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6 |
| 1834 |
10/12(목) 김재원 "이준석, 참패 적중 행복한가? 최소한 예의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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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0 |
| 1833 |
10/12(목) 진중권 "尹, 김태우 승리 기대... 허구세계 속 인지부조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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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2 |
| 1832 |
10/11(수) 강기정 "정율성 사업 중단하라? 노태우 정부 때 시작한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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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5 |
| 1831 |
10/11(수) 배종찬 "국힘, 강서구 패배 시 비대위보단 선대위 꾸릴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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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7 |
| 1830 |
10/11(수) 서은숙 "이원욱, 강서구 승리가 페니실린? 당 패배 원하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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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