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862 |
10/26(목) "마약 권유 80%는 지인, 평범한 사람도 쉽게 빠져"
|
425 |
| 1861 |
10/26(목) 하태경 "尹, 이준석에 지분 줘야... 총선지면 본인도 죽어"
|
394 |
| 1860 |
10/26(목) 진중권 "인요한 혁신위 성공? 이준석·유승민 통합에 달려"
|
392 |
| 1859 |
10/25(수) 우석진 "尹, R&D 과학 예산 삭감 정책... MB의 냄새가 난다"
|
415 |
| 1858 |
10/25(수) 진중권 "한동훈의 '제시카법'? 상당히 정치적, 위헌 소지 있어"
|
425 |
| 1857 |
10/25(수) 김종민 "민주당 최대 리스크? 공천권 전횡..이재명 결단해야"
|
422 |
| 1856 |
10/24(화) 진중권 "이준석·유승민 지지층, 野지지? 중도보수 다 준 것"
|
515 |
| 1855 |
10/24(화) 김종인 "인요한? 임명에 깜놀...한국 정치 이렇게 타락했나"
|
658 |
| 1854 |
10/23(월) 홍석준 "이준석, 비만 고양이? 대구 의원들 부글부글 끓죠"
|
451 |
| 1853 |
10/23(월) 박성민 "인요한 혁신위 1호 과제? 김기현 사퇴, 비대위 출범"
|
455 |
| 1852 |
10/23(월) 김종혁 "인요한은 자유인, 혁신위 사고칠 것 같다"
|
488 |
| 1851 |
10/20(금) 의협 "의대 증원 시 서비스 향상은 착각... 건보료 폭탄 뻔해"
|
433 |
| 1850 |
10/20(금) 이언주 "尹 지지율, 서울 25%? 박근혜 탄핵 직전 근접"
|
476 |
| 1849 |
10/19(목) "하마스, 헤즈볼라에 비하면 아기... 확전 시 감당불가"
|
479 |
| 1848 |
10/19(목) 이재명 변호인 "檢, 쪼개기 기소, 총선용 부당 정치행위"
|
457 |
| 1847 |
10/19(목) 김규완 "與 이만희 사무총장 임명, TK 물갈이 신호탄"
|
499 |
| 1846 |
10/18(수) 진중권 “尹, 20%대 지지율 극복 열쇠? 의대 정원 확대 성공”
|
501 |
| 1845 |
10/18(수) 김병민 "尹, '공감' 첫 언급, 당도 민심 인식 확실히 변화할 것"
|
441 |
| 1844 |
10/17(화) 김창옥 "모멸감 주는 불통 시대,' 예의'라는 글러브를 끼자"
|
481 |
| 1843 |
10/17(화) 조원진 "장제원, 당직개편? 폭망..권성동·장제원 불출마해야"
|
50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