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886 |
11/7(화) 진중권 “이준석, 인요한 영어? 인종차별 아니나 타자화 부적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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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2 |
| 1885 |
11/6(월) 이인철 "공매도 금지? 장기화 시 외국인 투자 위축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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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3 |
| 1884 |
11/6(월) 장윤미 "선거연합 정당? 정의당이 비판해왔던 것 아닌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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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4 |
| 1883 |
11/6(월) 김종혁 "이준석, 정확한 뉘앙스 위해 영어? 치졸한 변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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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9 |
| 1882 |
11/3(금) 황현희 "내가 SNS로 투자 권유? 3천 명에 아니라고 답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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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2 |
| 1881 |
11/3(금) 이언주 “尹핵관 불출마 권고? 이철규 봐라... 포기 못한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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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2 |
| 1880 |
11/2(목) 배상훈 “전청조 인터뷰? 믿으면 안돼... 증거·맥락이 중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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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1 |
| 1879 |
11/2(목) 김경민 "김포 집값? 서울 편입보다 5·9호선 연장이 더 유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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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4 |
| 1878 |
11/2(목) 신인규 “이철규 복귀? 대국민 선전포고! 놀랄 일 더 많을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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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6 |
| 1877 |
11/2(목) 진중권 "이철규 컴백? 정신 못 차렸다... 與 나락 떨어질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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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2 |
| 1876 |
11/1(수) 나는 신이다 PD "JMS, 성범죄 피해자에 3억 원 합의 제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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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6 |
| 1875 |
11/1(수) 김병민 "인요한, 유승민 극찬? 당심과 다른 독자 행보 증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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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0 |
| 1874 |
10/31(화) 김포시장 "서울 편입은 총선용 아냐, 서울에도 바다 생긴다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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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2 |
| 1873 |
10/31(화) 배종찬 "김포시, 서울 편입? 與 자충수 되면 김기현 책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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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2 |
| 1872 |
10/31(화) 이용호 "김용민, 尹 그만 내려오시죠? 무식하고 무례한 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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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3 |
| 1871 |
10/31(화) 진중권 "尹 시정연설, 文비판·이념 없이 멀쩡해 놀랐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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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0 |
| 1870 |
10/30(월) 박주민 "尹, 이태원 추모예배? 특별법 거부권이나 행사말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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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7 |
| 1869 |
10/30(월) 장윤미 "이태원 추모제 불참한 尹, 대면할 용기 없었던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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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62 |
| 1868 |
10/30(월) 김종혁 "이준석·홍준표 대사면? 나 같아도 기분 나쁠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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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0 |
| 1867 |
10/27(금) 오신환 "인요한, 이준석·유승민 만남 이미 제안..시간 걸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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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