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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3(화) 장윤미 "격랑 속 국힘, 지선 가까워질수록 흩어질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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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3(화) 정옥임 "전한길 입국, 보수정당 물말아 먹고 있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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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(월) 박종석 "주식중독, FOMO 증후군이 원인...38% 치료가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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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/2(월) 노영희 "국힘, 고·장·나 연대가 문제...수사 의뢰는 韓 망신용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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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30(금) 박원석 “설탕 부담금, 검토해볼 만” VS 이재영 “李정부, 벌써 세금 건드려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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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30(금) 정옥임 “장동혁, 선거 승리보다 공천권에 흥분된 상태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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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9(목) 이문영 “그린란드 위기? 트럼프가 트럼프한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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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9(목) 강성필 “우인성 판사, 법률가 맞나? 웹소설 작가같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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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8(수) 서용주 “김건희 1심, 尹 구속취소 이후 최악의 판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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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8(수) 장성철 “명태균 여론조사 무죄? 판사가 공천시스템을 몰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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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화) 윤건영 "김건희 선고, 구형보다 올려쳐야...생중계, 올바른 결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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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화) 정옥임 "김건희 1심 10년 예상, 관심사는 김건희 표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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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7(화) 정옥임 "김민석, 여조 거부 반응? 김어준과 진보세력 신경전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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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6(월) 조갑제 "김종혁 탈당 권유? 張, 지선 포기 당권 잡겠다는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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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6(월) 노영희 "민주 혁신당? 민주당이 당명 개정을 받아들일까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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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3(금) 김성태 “정청래의 합당제안, 자기중심적 당권강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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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3(금) 이재영 “이혜훈, 아들 불행 활용해 청약됐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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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2(목) 박홍근 "정청래, 느닷없이 합당 제안...지선 후가 낫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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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2(목) 윤희석 "국힘은 있는 사람도 제명, 민주당 합당 부럽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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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/21(수) 김종혁 “한덕수 판결보며 정신이 번쩍...이진관 이론에 놀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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