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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9(화) 진중권 "與 수도권 후보들은 위기론, 대통령실은 좌파의 덫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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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8(월) 조수진 "난 친명·비명도 아닌 개혁 인사...유시민 격려 받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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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8(월) 서정욱 "국민의 미래 비례 명단? 호남 배려 없어 문제 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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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8(월) 한민수 “양문석 盧 비판, 표현 과하나 공천 자격까진 아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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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5(금) 한판 브리핑 + 오형근 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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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5(금) 남성욱 고려대 통일외교학부 교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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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5(금) 김행 국민의힘 전 비대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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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4(목) 김경진 "한동훈 효과 한계? 적장 많아서 與 스피커 더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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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4(목) 전현희 "친명횡사? 난 대표적 친문... 이재명, 공천 개입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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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4(목) 박성태 "강성 지지층 과대 표집 여론조사 경선, 개선 필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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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3(수) "자립 성공한 빈곤 청소년, 주변에는 '좋은 어른' 있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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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3(수) 김용태 "이종섭 도피? 달나라로 도망갔나? 총리가 수사 보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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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3(수) 차규근 "이종섭 출국? 文 정부였으면 검찰 내부망 난리 났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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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2(화) 김한규 "이종섭, 장관급 안 가는 호주 대사? '도주' 대사일 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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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2(화) 김규완 “여야 시스템 공천’? 여론조사에 작전세력 가능 구조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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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2(화) 진중권 “탈락 하태경, 데이터 공개 요구? 승복 위한 필요 절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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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2(화) 배종찬 "尹 대립각 조국혁신당, 민주당 지지층 가두는 효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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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1(월) 서정욱 "민주당 비례 명단 보면 조국혁신당 뜨는 이유 설명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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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11(월) 김민수 "이재명, '2찍' 발언 사과? 민주당 위기의식의 발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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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8(금) 진중권 "한동훈, 5.18 北 개입 주장 도태우 공천 왜 용인했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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