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3497 4/7(화) 김종인 "대구가 미워도 다시한번? 이번엔 안 통해" 502
3496 4/7(화) 장윤미 "박상용, 검사는 방송이 아니라 수사로 말하는 것" 452
3495 4/7(화) 배종찬 "추미애, 후보 직행은 당원 결집한 결과" 419
3494 4/6(월) 이준석 "생방송 하버드 졸업 인증, 전한길 선처는 없다" 416
3493 4/6(월) 이준석 "현역 국힘 지방의원들, 탈당 후 개혁신당 온다" 471
3492 4/6(월) 장성철 "이진숙 '기차는 떠나', 지역구 얻기 위한 장동혁 압박?" 424
3491 4/3(금) 김용남 “주호영, 사법적 판단은 끝...정치적 결정 남아” 351
3490 4/3(금) 박원석 “박상용 녹취, 이게 유도 아니면 뭐가 유도?” 318
3489 4/2(목) 김상욱 "검사가 변호사에 솔루션 달라? 박상용 수사 대상" 298
3488 4/2(목) 윤희석 "한동훈 보궐 출마? 대구보다는 부산이 유력" 344
3487 4/1(수) 김유정 “국힘, 줄줄이 가처분...단군 이래 처음” 344
3486 4/1(수) 김남국 “주호영, 가처분 인용 확신...기본적 절차 안 지켜” 283
3485 3/31(화) 우재준 "김영환 가처분 인용, 주호영도 혹시나?" 281
3484 3/31(화) 김부겸 "전화번호 공개후 3~400통...문자도 의견 수렴중" 303
3483 3/31(화) 정옥임 "김영환 인용, 지도부 사퇴해야 반전드라마 생겨" 284
3482 3/30(월) 조국 “박상용 녹취 놀라, 특수부 기법 공개는 처음” 361
3481 3/30(월) 장성철 “주호영 만나보니 가처분 기각시, 무소속 나갈 듯” 358
3480 3/27(금) 정옥임 "대구 공천파행, 주호영 피해자 서사 만들어질듯" 337
3479 3/27(금) 김영우 "주호영 격노 처음 봐, 대구 전체에 대한 모욕" 363
3478 3/26(목) 부승찬 “우리의 이란 대응? 日의 외교적 자세 참고해야” 2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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