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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6(수) 탁현민 "12.3 다크투어 2분 만에 매진, 21시 국회 오시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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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5(화) 김준형 "중일 갈등 속 동북아 긴장, 우리에 좋을 것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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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5(화) 장윤미 “변호인 감치 처음 봐...법원, 가만있어선 안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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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5(화) 김성열 "당원 70%로 룰 변경? 국힘 지자체장들 잠 못 잘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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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4(월) 박수민 "국힘, 계엄 1주기에 역사와 국민 앞에 더 사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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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4(월) 정원오 "오세훈, 일방적 종묘개발 추진에 서울 시민 피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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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4(월) 김지호 "1인 1표 논의 민주당, 10년 만에 최고위서 고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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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1(금) 오창석 "국힘 박민영, 논란 발언의 타깃은 결국 한동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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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1(금) 한지아 "취임 100일 맞을 장동혁, 100도 좌클릭 돼있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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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0(목)박성태 "김남준 계양 재보궐 출마, 당내 갈등 요인 될 수도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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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0(목) 강성필 “극우와 연대한다는 나경원, 한동훈은 좌파인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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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9(수) 김종혁 “與, 한동훈에 수고했다 한마디 어렵나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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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9(수) 장성철 “검찰 인사? '내 편들어줘 고마워' 대가성 인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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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화) 신장식 "김용범, 자녀 얘기에 분노...김은혜 반칙 때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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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화) 장윤미 “대장동 국조가면 민주당 원하는 결과 나올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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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화) 정옥임 “박민영, 정상적으로 보기 힘들어...정치 사회화 문제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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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7(월) 김규현 "녹취조작 2차 수사팀, 증거 아닌 이재명만 노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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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7(월) 김지호 "국기문란 노상원, 3년 구형 아쉬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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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4(금) 하명미 “김향기, 영화 '한란'위해 제주어 1:1 과외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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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4(금) 천하람 “노만석은 못났고, 정성호는 비겁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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