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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(월) 조국 "한동훈, 부산 금정 패배 시 당 대표 사퇴 수순 밟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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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4(월) 서정욱 "윤한 독대? 10월 재보궐 결과 상관없이 진행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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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1(금) 이재영 “나경원-이준석 설전? 오히려 명태균에 신뢰 주는 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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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1(금) 김영우 "김여사 언급 한동훈, '차별화와 배신' 사이 고민 클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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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0(목) 김경율 "검찰의 도이치 수사 해법? 김건희 여사 기소도 방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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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0(목) 김규완 "윤한독대? 본질은 김한갈등, 김여사 아직 화 안 풀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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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10(목) 김웅 "대통령실, 尹에 명태균 논란 사실 확인조차 못하는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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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9(수)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,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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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9(수) [단독]명태균 "尹 부부, 경선 6개월간 아침마다 전화...입당 시기도 물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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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8(화) 강창일 "尹, 공부해야...日 이시바와 대화해 반 잔 얻어내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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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8(화) 서정욱 “김대남, 배후 있다면 컷오프 당했겠나? 넋두리일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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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8(화) 서정욱 “명태균, 답답한 마음 알겠으나...심한 과장 자제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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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7(월) 김민석 "尹, 이 정도면 스스로 그만둬야...김여사, 권력 실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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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7(월) 신지호 "김여사, 尹 탄핵 저지 위해 사과 후 활동 원칙 밝혀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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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7(월) 서정욱 "한동훈, 좌파에 놀아나면 안 돼...김대남은 개인 일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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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4(금) 김형준 "50-50 오타니, 슈퍼맨 놀이 중...식단 후 다른 선수 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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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4(금) 이소영 “깐족대는 한동훈, 민주당 금투세 결론에 도움 안 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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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4(금) 이재영 "쌍특검법 이탈표 굉장히 의외, 국힘은 앞으로 더 위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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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(목) 김병민 “지구당 부활? 또 다른 기득권 강화로 비용만 늘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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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(목) 김재섭 “한동훈, 與 108명과 다 친할 순 없어...총구 당내로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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