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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(금) 장예찬 "한동훈, 난처한 것 이해하나 침묵은 비겁한 기회주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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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(금) 조승래 "정진석, 과거 김기춘 떠올라…방어기제로 숨기기 급급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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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(금) 박성태 "합리성 있던 정진석, 尹이 현안 못 봐 달리 입장 못 낸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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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1(목)박주근 "삼성, 위기 아닌 총체적 난국...사과문 속 3가지 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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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1(목) 김웅 “김영선 공천 공감한 사람 없었다...尹, 빨리 사과하셔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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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1(목) 김용민 "명태균 추가 녹취? 너무 많아 체크도 어려운 상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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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0(수) 김종혁 "성공한 정부 바라는 한동훈, 尹과 전면전 왜 하겠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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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30(수) 김웅 "취임 100일 한동훈, 유체이탈 화법...비대위 땐 뭐했나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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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9(화) 장경태 "파우치 앵커 KBS사장, 김여사 국정개입 명백 증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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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9(화) 김성회 "오징어게임 작가, K-게임 디렉터였다면 바로 감옥행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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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9(화) 서정욱 "한동훈 공격 보수 유튜버? 여사 문자 읽씹 후 등돌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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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8(월) 용혜인 "이태원 참사 2주기, 추경호 '무한 책임' 약속 지켜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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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8(월) 신장식 "여론조작과 주술로 된 尹 정권, 오물 뒤집어쓴 느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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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8(월) 서정욱 "국힘, 특별감찰관 박수로 추인해야 특검법 희석 가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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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5(금) 박성태 “김여사 개입, 공관위에 김영선 누가 올렸냐가 핵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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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5(금) 김용태 "추경호, 특별감찰관 의총 표결? 국힘 전부 바보 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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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4(목) 남경필 "마약 정책, 컨트롤타워 없다…이대로면, 마약과의 전쟁 진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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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4(목) 김규완 “한동훈이 공격하면...尹, ‘브루투스의 칼이라도 맞겠다‘는 심정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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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4(목) 김웅 "한동훈, 당헌 숙지해야...특별감찰관 논의는 의총이 결정기구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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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/23(수) 이준석 "한동훈, 여사 활동 중단하라? 당신이 최고 수혜자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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