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2896 | 4/8(화) 이상돈 "국힘 후보 난립, 승산 없으니 다들 나오는 듯" | 366 |
| 2895 | 4/8(화) 장윤미 “한덕수의 이완규 지명은 알박기·내란 연장 인사” | 306 |
| 2894 | 4/8(화) 정옥임 “국힘 후보 많다? 나물 많다고 밥상 맛있나” | 323 |
| 2893 | 4/7(월) 박선원 “개헌? 反이재명 후보의 선거운동 도구일뿐” | 336 |
| 2892 | 4/7(월) 류제화 “尹 신당창당? 그냥 자유통일당 가셔라” | 368 |
| 2891 | 4/4(금) 김규현 “現검찰 수뇌부 무기력, 멸망 기다리는 공룡” | 417 |
| 2890 | 4/4(금) 조경태 “尹 탄핵 마땅...與 일부 의원 이성 되찾아야” | 403 |
| 2889 | 4/3(목) 금태섭 “국회에 군인 보낸 尹...변명 불가” | 356 |
| 2888 | 4/3(목) 전현희 “尹 불출석, 파면 불복 위한 복선인가?” | 291 |
| 2887 | 4/3(목) 강찬호 “헌재 고성 후...문형배 ‘4일 선고합시다, 됐죠?’” | 349 |
| 2886 | 4/2(수) 김종혁 “파면도 국민 상처, 尹 선고 출석 말아야” | 539 |
| 2885 | 4/2(수) 장성철 “기자 포박하려한 軍, 尹 희대의 거짓말한 셈” | 376 |
| 2884 | 4/1(화) 김누리 "尹 현상에서 가장 놀란 건 ‘파렴치’, 윤리성 거세" | 302 |
| 2883 | 4/1(화) 장윤미 “‘국회’ 장악 여부가 계엄 핵심...증인도 여기에 초점” | 320 |
| 2882 | 4/1(화) 배종찬 “尹 선고일 출석 안할듯...기각이든 인용이든 큰 소란” | 344 |
| 2881 | 3/31(월) 김진 "'이미 8:0 결론' 헌재, 배짱 있게 갈등 열기 빼는 중" | 457 |
| 2880 | 3/31(월) 윤희석 "與, 이재명 내란죄 고발? 일상용어 된 내란, 선 넘어” | 428 |
| 2879 | 3/28(금) 이재영 "산불 예비비 논쟁은 정치 공방, 예산 줄면 공격적 사용 못해" | 377 |
| 2878 | 3/28(금) 김상욱 "이재명 무죄는 이미 결론, 국힘은 비전 준비해야" | 405 |
| 2877 | 3/27(목) 주진우 "인수분해 같은 李 판결문, 2개월 내 3심 나올 것" | 286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