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3174 9/12(금) 이재영 “참고인 한동훈에 왜 강제구인하나” 411
3173 9/12(금)김재섭 “내란재판부? 삼권분립 위협...오만하고 위험” 476
3172 9/11(목) 박성태 “김병기, 정청래와 소통 과정에 문제 있었다” 456
3171 9/11(목) 박정훈 "특검법 여야 결렬? 與의 일방적 합의파기" 451
3170 9/11(목) 김현정 “정청래-김병기 갈등 아냐, 소통의 문제” 512
3169 9/10(수) 서용주 “與, 더 나가면 李대통령 불편해져” 448
3168 9/10(수) 장성철 “송언석 망언, 원내대표 사퇴해야” 433
3167 9/9(화) 김진 “장동혁의 첫 번째 목표, 한동훈 고립화” 451
3166 9/9(화) 정옥임 “김건희 롤렉스까지? 잡식성으로 금품 받았나?” 441
3165 9/9(화) 정옥임 “조국 비대위원장 추대? 지지자는 이미 실망” 397
3164 9/8(월) 모경종 "검찰개혁으로 당정 갈등? 국힘 희망사항일 뿐” 389
3163 9/8(월) 김지호 "매너 좋은 순한 맛 장동혁, 만만치 않은 상대" 458
3162 9/5(금) 조상호 법무부장관 정책보좌관, 정필승 변호사  610
3161 9/5(금) 이재영 "조국혁신당, 이제 尹 부부 비판할 자격 없어" 509
3160 9/4(목) 이상숙 “김주애, 후계자 수업 중...장점 많다고 본 듯” 423
3159 9/4(목) 김재원 “尹 면회? 당 대표 결정에 따를 것” 445
3158 9/4(목) “한동훈 특검출석 딜레마...신중한 장동혁 때문” 446
3157 9/3(수) 김종혁 “나경원, 재판 중이니 간사하지마? 추미애 관행 깨" 515
3156 9/3(수) 장성철 “정성호 뜻은 李의 뜻...정부가 주도권 상실하나? 441
3155 9/2(화) 이규원 "중수청, 행안부 가도 경찰 권한 강화되지 않아" 45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