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2976 | 5/23(금) 이정현 “이준석 전화 차단? 발로 찾아가면 돼” | 298 |
| 2975 | 5/22(목) 박성준 “李 목에 십자가 상처, 국힘 양심있나?” | 278 |
| 2974 | 5/22(목) 김성태 “한동훈 尹절연 강성 유세, 국힘 자정작용” | 264 |
| 2973 | 5/22(목) 박성태 “이준석 단일화 불가능, 미래위한 씨 뿌리는중” | 280 |
| 2972 | 5/21(수) 서용주 “김문수, 이재명 신변안전도 공격거리 삼나?” | 319 |
| 2971 | 5/21(수) 장성철 “부정선거 영화본 尹, 제정신인가” | 299 |
| 2970 | 5/20(화) 김종인 “한동훈의 지원유세, 이명박 VS 박근혜 보는 듯” | 244 |
| 2969 | 5/20(화) 김종인 “이재명, 2012년 박근혜 수준으로 50% 초반 득표 예상” | 338 |
| 2968 | 5/20(화) 정옥임 “영부인 토론? 김용태, 생각 좀 하고 말 했으면” | 301 |
| 2967 | 5/19(월) 김진 "첫 토론 '식은 피자'같던 김문수, 선거 필패로 가는 중" | 321 |
| 2966 | 5/19(월) 윤희석 "홍준표, 하와이 오지마? 빨리 오란 정치 메시지" | 331 |
| 2965 | 5/16(금) 김영진 “이재명 당선시, 적폐청산 시즌2 없다” | 280 |
| 2964 | 5/16(금) 조정훈 “尹 탈당? 尹의 3년, 공과 모두 인정해야” | 311 |
| 2963 | 5/16(금) 이재영 “尹 탈당 권유는 절연 아냐...과감해야” | 333 |
| 2962 | 5/15(목) 강찬호 “尹, 김용태가 거취 여부 논의하는 것에 격노” | 393 |
| 2961 | 5/15(목) 신동욱 “尹 탈당? 尹 최대 관심사는 국힘 대선승리” | 294 |
| 2960 | 5/15(목) 모경종 “지귀연 룸살롱 의혹, 불확실했으면 공개 안 했다” | 367 |
| 2959 | 5/14(수) 김종혁 “한동훈, 김문수 선대위서 뭘 할 수 있나?” | 412 |
| 2958 | 5/14(수) 박성태 “룸살롱 접대 폭로, 지귀연 입장 안나와 의심” | 335 |
| 2957 | 5/13(화) 정은경 “내란 종식이 돼야 민생 해결 시작할 수 있어” | 287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