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3214 | 10/10(금) 박성태 “박성재, 단전단수 이상민과 같은행위” | 416 |
| 3213 | 10/10(금) 김재섭 "정청래발 당정갈등, 대통령실만 불편한 처치곤란" | 466 |
| 3212 | 10/9(목) 김종혁 “장동혁 건국전쟁2 관람, 제주도 지선 어쩌려고” | 469 |
| 3211 | 10/3(금) 전재수 “부산조차 지방소멸 빨라...북극항로 열려야” | 393 |
| 3210 | 10/3(금) 손수조 “이진숙 체포, 나라가 미쳐 돌아가” | 400 |
| 3209 | 10/3(금) 박성태 “이진숙이 보수 여전사? 대구시장에 왜 필요해?” | 389 |
| 3208 | 10/2(목) 윤희석 “중국인 오니 손 씻자? 과한 얘기” | 415 |
| 3207 | 10/2(목) 윤희석 “한동훈 출석 불응? 韓 없으면 수사 안되나?” | 404 |
| 3206 | 10/1(수) 서용주 "李대통령 신뢰가 죄인가? 국감서 김현지 보면 돼" | 466 |
| 3205 | 10/1(수) 장성철 "정청래의 당원 모집 진상조사? 시기 묘해요" | 373 |
| 3204 | 9/30(화) 배현진 “김현지 불출석 논란, 기이하고 알쏭달쏭” | 480 |
| 3203 | 9/30(화) 박지원 “김건희특검 검사 복귀? 정성호가 징계해야” | 388 |
| 3202 | 9/30(화) 정옥임 “김현지 논란, 끝까지 정권 괴롭힐 수 있어” | 432 |
| 3201 | 9/29(월) 백해룡 "관봉권 띠지 수사, 경찰에 맡겨라" | 394 |
| 3200 | 9/29(월) 김지호 “김현지 별명은 '제초제', 원칙대로 인사 처리” | 486 |
| 3199 | 9/26(금) 박성태 “트럼프의 비상식 요구, 우리는 상식적 요구 던지는 것” | 452 |
| 3198 | 9/26(금) 박용진 “尹 ‘생존 어렵다?’ 기가 막혀...尹이 잡아넣은 사람들은?” | 480 |
| 3197 | 9/25(목) 박성태 "이재명, 안보리 의장국 역할로 정상국가 돌아와" | 389 |
| 3196 | 9/25(목) 이화영 변호사 "檢, 교도관에 연어 파티 전수조사? 없었다" | 487 |
| 3195 | 9/25(목) 김병민 "민주당 덕분 한강버스 홍보, 오·철·석? 가까운 관계" | 403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