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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9(화) 진중권 "尹 대우조선 강경대응? 이런 태도로 갈등조정 불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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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9(화) 김종민 "이재명 사법리스크? 선무당 잡는 수사일지 지켜봐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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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8(월) 김재섭 "이재명 대표 당선? 국민의힘 비단주머니 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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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8(월) 권은희 "경찰국 설치는 위헌, 이상민 탄핵소추는 국회 책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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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8(월) 강병원 "이재명, 사법리스크 없다? '눈사태'보고 '안개'라는 격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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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8(월) 김성회 "대통령을 삼촌이라 부르는 사람, 국정운영 도움되겠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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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금) 장재연 "상어가 바다의 악당? 바다의 악당은 인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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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금) 정호진 "정의당 10년이 민주당 의존 노선? 대단히 모욕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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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금) 김성회 "권성동&장제원, 결국 싸우게 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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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4(목) 배종찬 "尹 지지율 곧 반등? MB 10%대 기억하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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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4(목) 박지원 "尹정부 사정 칼날, 나로 시작해 최종목표 문재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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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4(목) 국힘 지성호 "北에서 흉악범 다시 오면? 무조건 헌법 따라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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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4(목) 진중권 "與 탈북어민 국조·특검? 중도층 다 떠났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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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3(수) "尹 지지율 더 떨어질 것, 아젠다 없고 수사만 잘해" [돌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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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3(수) 이재갑 "내년부턴 다른 세상? 코로나 앞 단정적 표현 위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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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3(수) 김병주 "통일부 입장번복 뒤에 외압 의심, 추적해 낼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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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3(수) 진중권 "탈북 어민 논란에 대통령실 왜 나서나? 대단히 부적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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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2(화) 김창옥"가까운 이의 거짓말, 때론 그냥 지나가주세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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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2(화) 우상호 "박지현 출마 허용? 흥행은 되겠지만 재논의 없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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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2(화) 진중권 "검수완박 위헌 여부? 헌재에서 따져볼 만하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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