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3076 | 7/18(금) 한판 브리핑 | 242 |
| 3075 | 7/18(금) 김한규 “尹 5배 간 수치 호소? 국민은 술 때문이라 생각” | 267 |
| 3074 | 7/17(목) 한동수 “건진법사 비밀의 방 놓친 검찰, 말도 안돼” | 256 |
| 3073 | 7/17(목) 신동욱 “윤희숙의 혁신 너무 이상적, 현실감각 부족해” | 253 |
| 3072 | 7/17(목) 강찬호 “요즘 친윤들, 尹을 ‘그 인간’이라고 불러” | 281 |
| 3071 | 7/16(수) 서용주 “건진과 아마테라스, 그래서 尹 대일외교가?” | 255 |
| 3070 | 7/16(수) 박성태 “전한길·전광훈 모자라 모스탄 수입하나?” | 267 |
| 3069 | 7/15(화) 안철수 “친윤 두 그룹 날 찾아와, 인적쇄신 공감대” | 358 |
| 3068 | 7/15(화) 심인보 “김건희 집사, ‘尹이 매형’ 말하고 다녀” | 262 |
| 3067 | 7/15(화) 정옥임 “국힘, 강선우에 '감정잡는다' 비판? 내가 다 부끄러워” | 230 |
| 3066 | 7/14(월) 모경종 "이재명, 10%도 안 보여줘...행정 효능감 더 커질 것" | 234 |
| 3065 | 7/14(월) 윤희석 “김문수 사퇴 주장 윤희숙도 혁신대상, 실패할 것” | 244 |
| 3064 | 7/11(금) 김해동 교수 “올해 여름? 11월 중순까지 더울 것” | 211 |
| 3063 | 7/11(금) 윤건영 “김건희 집사 회사 180억 투자, 권력없이 투자했겠나” | 238 |
| 3062 | 7/11(금) 이재영 “국힘, 국민요구는 인적쇄신...그게 본질” | 227 |
| 3061 | 7/10(목) 서정욱 “尹, 기각 예상했다...구속 충격 클 것” | 315 |
| 3060 | 7/10(목) 김병민 “현재 국힘 상황, 방향성과 희망 다 잃어” | 251 |
| 3059 | 7/9(수) 김종혁 "한동훈 무서워 집단지도체제? 봉숭아학당될 것" | 264 |
| 3058 | 7/9(수) 박성태 “이진숙, 李 맥락 몰랐다면 대화 안되는 사람” | 261 |
| 3057 | 7/8(화) 정세현 “尹 평양 무인기 도발 유도? 북한 몰라도 너무 몰라” | 239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