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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5(목) 반기성 “갑작스런 한파 원인? 북극 진동지수 & 제트기류 남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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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5(목) 이태원 유족 "김미나·장제원·권성동 망언...대통령의 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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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5(목) 윤상현 "당심 100% 전대? 尹도 민심으로 대선 이겼잖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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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5(목) 진중권 "與 목숨건 전대룰 변경, 유승민 키워주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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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수) "법인세 인하, 김진표도 찬성" vs "사내유보금만 쌓더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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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수) 류삼영 "경찰국 설치, 이태원 참사에 간접 영향...징계 불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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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수) 진중권 "내 건보료 100만원인데 김건희 7만원? 이건 아니잖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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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화) 박용진 "尹, 불법에 끝까지 책임 묻겠다? 김건희 수사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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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화) 김재원 "유승민, 尹 사주로 경기지사 탈락? 몹시 부적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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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화) 진중권 "김경수, 복권없는 가석방? 약 올리나? 모욕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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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2(월) 박성민 "국조 합의가 겉멋 패션정치? 장제원 정치 관둬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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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2(월) 이인철 "집 값 하락폭 계속 신기록, 2023년 상반기 곡소리 예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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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2(월) 이언주 "권성동 세월호 발언, 오해 가능...사석에서 할 얘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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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금) 나윤선 "81세 어머니께 아직 레슨받아..내게 최고의 가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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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금) 이재오 "與 당권 변수는 安..대선 단일화 조건이었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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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목) 정필모 "與, MBC에 삼성 광고 말라? 박정희 시절로 퇴행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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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목) 하태경 "與 전당대회, 제2의 진박소동 하면 안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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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목) 진중권 "尹, 합법vs불법 개똥철학...지지율 상승 한 달도 못갈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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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7(수) 박성중 "국힘, 공영방송 장악할 능력도 의사도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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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7(수) 배종찬 "한동훈 與주자 1위, 마포구 소각장 맡기잔 여론도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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