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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0(수) 하헌기 “국힘 중진, 지선 앞두고 쓴소리? 진정성 없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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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0(수) 박성태 “통일교 사태 더 커질 것, 사실관계 따져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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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화) 신동욱 "한동훈 당게 대응? 떳떳하지 못 해...유감 표명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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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화) 장윤미 "당게 조사 결과, 한동훈계 축출위한 정치적 행동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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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화) 정옥임 "주호영이 나섰다? 국힘, 이미 정리 끝났다는 뜻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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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월) 김민석 "용산서 마지막 주례회의, 다음은 청와대에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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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월) 노영희 “李대통령, 정원오 언급? 미는 것 절대 아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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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5(금) 이재영 “1인1표제 무산, 명청갈등 이젠 사실로 봐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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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5(금) 김재섭 “찐윤 윤한홍의 직격, 국힘이 나아갈 좌표 찍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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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4(목) 윤희석 “한동훈 경기 보수 1위? 광역단체장엔 관심 적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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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4(목) 서정욱 “대구시장 보수 여론, 추경호 앞서...이진숙은 추경호 빈자리?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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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(수) 장성철 “김건희 15년 구형에 헛웃음? 화가 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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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(수) 우원식 "아무도 없는데 혼자 월담? 그걸 말이라고 하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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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(화) 박범계 "장동혁, 추경호 기각되면 대반격? 밀물 수준도 안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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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(화) 정옥임 “스모킹건 없어도 추경호 구속될 수도...판사도 사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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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(화) 안귀령 "총구 장면 민망, 계엄 해제는 몸 던진 시민들 덕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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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(월) 김상욱 “추경호, 계엄 다음날 째려보더라...역사의 죄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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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(월) 윤희석 “한동훈 당게 조사 착수...지도부 궁박한 처지 자인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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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8(금)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 "좋은 기술? 실패할 목표 도전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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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8(금) 윤건영 "법무장관 문자 김건희, 주기적 검찰 보고받은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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