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재홍의 한판승부

표준FM 월-금 18:00-19:30

"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재홍의 한판 승부>

번호 제목 조회
3370 1/14(수) 김종혁 “한동훈 새벽 제명, 새벽 대선후보 교체 같아” 96
3369 1/14(수) 현근택 “사형 선고된들, 尹 반성하겠나” 74
3368 1/13(화) 서영교 “서울시 교통문제...지하철 2칸씩 늘릴 것” 63
3367 1/13(화) 정옥임 “尹변호인, 메시지 계엄? 소피스트 능가하는 궤변” 88
3366 1/13(화) 정옥임 “이준석, 한동훈 돌려놓고 보수 관통” 84
3365 1/12(월) 이동형 “친청이 반명이냐? '명청 대결' 했다면 명이 이겨” 96
3364 1/12(월) 김성열 “장동혁·이준석 만남이 지선 연대? 얻을 게 없다” 109
3363 1/9(금) 정옥임 “지귀연 재판 진행이 탈권위주의? 권위도 없어” 119
3362 1/9(금) 김병주 “박정훈 준장 진급, 軍 정의 살아있다는 증거” 93
3361 1/8(목) 윤희석 “보궐 지역 늘어도...국힘 호재 아냐” 94
3360 1/8(목) 강성필 “반성없는 尹, 구형은 어쨌든 사형”[승부사들] 143
3359 1/7(수) 김종혁 “장동혁 사과? 발광체 아닌 尹어게인의 도구” 145
3358 1/7(수) 현근택 “장동혁의 쇄신안? 황교안 어게인” 131
3357 1/6(화) 윤희숙 “지방선거 역할, 어떤 방식으로든 깊이 고민 중” 102
3356 1/6(화) 정옥임 “버티는 김병기, 대단한 패 쥐고 있나 생각하게 돼” 114
3355 1/6(화) 정옥임 "댓글 전문가 윤리위원장, 한동훈 당게 연동됐나?" 96
3354 1/5(월) 김종인 “장동석 연대? 희망사항일 뿐 의사소통 안되는 사이” 133
3353 1/5(월) 김성열 "이혜훈 갑질, 더 나와...바퀴벌레 한 마리만 있겠나?” 118
3352 1/5(월) 최준영 "마두로 체포한 트럼프, 다음 타깃은 쿠바일 듯" 93
3351 1/2(금) 박성태 “뉴스쇼 각오? 공정과 중립지대 커지게 일조할 것” 1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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