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469 |
1/14(수) 신종우 쌍용차 직원 "주유소 알바, 대리운전, 안하는게 없어"
|
461 |
| 468 |
1/14(수) 인명진 한나라당前윤리위원장 "우리는 지도자 福이 없다"
|
596 |
| 467 |
1/14(수) 조진형 국회 정개특위원장 "재외국민 투표 영향력, 10%정도?"
|
614 |
| 466 |
1/13(화) 열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, 장애인 최초 7대륙 최고봉 완등
|
532 |
| 465 |
1/13(화) 곰고기 유통 토론- 김무응 곰사육협회장 vs 녹색연합 최승국 사무처장
|
637 |
| 464 |
1/13(화) 김문수 경기도지사 "제2롯데월드? 경기도민 또다른 차별"
|
615 |
| 463 |
1/12(월) 50대에 신춘문예 시부문 등단한 박미산 씨
|
781 |
| 462 |
1/12(월) 이범래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"청문회? 어이없어. 사태의 심각성 모르나봐"
|
536 |
| 461 |
1/12(월) 이석현 민주당 의원 "검찰 과잉 충성...미네르바 공소유지 힘들 것"
|
474 |
| 460 |
1/9(금) 박재갑前국립암센터 원장 "담배에 비하면 멜라민은 코미디!"
|
516 |
| 459 |
1/9(금) 이종걸 민주당 의원 "기물 파손은 정당 방위일수도 있어"
|
463 |
| 458 |
1/9(금) 주호영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"'노력한다'=협의와 합의의 중간"
|
486 |
| 457 |
1/8(목) 최삼환 신협상무 감독 "프로팀들 한번씩 잡겠다, 아니 그이상!"
|
544 |
| 456 |
1/8(목) 영재학급 찬반토론 - 허동 서울교육청 영재교육과장 vs 박범이 참교육학부모회
|
660 |
| 455 |
1/8(목) 강승규 한나라당 의원 "문방위 쟁점법안,상임위 직권상정해야"
|
500 |
| 454 |
1/7(수) 영화'독도야 미안해'서경덕 pd "독도의 가장 큰 적은 무관심"
|
493 |
| 453 |
1/7(수)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 "폭력, 국민들 양해해주리라 생각"
|
497 |
| 452 |
1/7(수)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 "강기갑, 처벌해야.. 제명은 안되"
|
486 |
| 451 |
1/7(수)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 "한나라당 오랜 버릇 때문에 직권상정 또 요구할 것"
|
493 |
| 450 |
1/6(화) 강태윤 선교사(베들레헴 거주) "정치적 명분으로 일으킨 전쟁... 비극"
|
46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