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778 6/1(월)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 "친노,정치세력화는 의미없어..각자가 씨앗돼야 766
777 5/30(토) 홍현익 "북 도발 방지책... 선제적 방어체제 확립이 관건" 643
776 5/30(토) 친노 이화영 "MB가 어떻게 탄압했는지 모든 진상 발표계획" 1856
775 5/29(금) 盧 전 대통령 친구 이재우 "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" 777
774 5/29(금) 정치평론가 고성국 "진보진영 연대의 틀, 행동으로 옮겨질 것" 685
773 5/29(금) 유시춘의 마지막 편지(장의위원, 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) 1169
772 5/28(목) 신문선 명지대 교수 "박지성, 이제 45억 아시아人의 자존심" 707
771 5/28(목) 한완상 前 통일부총리“MB, 국민장 이후 정책반성 시간 꼭 가져야" 905
770 5/28(목) 장기붕 교수(前 대통령 경호원) "경호관 안떠났으면 투신 포기했을수도.." 2070
769 5/27(수) 기아대책 정정섭 회장 "기아사망중 90%이상 만성적 기아때문" 862
768 5/27(수) 보수학자 박효종 서울대 교수 "정부 제일먼저 나서 상처 아울러야" 917
767 5/27(수) 이재정 前 통일부장관 "北 서해도발, 충분히 가능하다" 804
766 5/26(화) 민주노동당 이정희 정책위의장 “5살 아이 추모까지 경찰이 막아서야” 679
765 5/26(화) 문정인 전 동북아시대위원장“노前대통령과 준비하던 책, 마저 완성하겠다” 734
764 5/25(월)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"신종플루,감기보다 좀 심할 뿐 심각성 떨어져" 626
763 5/25(월) 한나라당 김성태 의원 "국민통합 위해 여야 모두 자성할 때" 661
762 5/25(월) 노혜경 前노사모 대표 "조문외교에 흥분한 군중..어쩔 수 없었다" 731
761 5/25(월) 서갑원 민주당 의원 "입관,담담하게 다문 입..자유로와 보이기도.. 704
760 5/23(토) 조국 교수"집회의 자유는 약자의 자유, 도심 아니면 의미 없어" 658
759 5/23(토) 주일대사관 "신종플루, 한국도 국내 발생에 준하는 것으로 봐야" 6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