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791 6/6(토) 쌍용차 지회장 "노사 합의 국면?... 그 정도 상황은 아냐! " 438
790 6/5(금) 해녀노래 전수하는 강경자 할머니 "제주해녀, 이제 고작 200명.." 605
789 6/5(금) 박영선 민주당 의원 "박진, 박연차게이트 압박으로 FTA강행 소문.." 471
788 6/5(금) 임해규 한나라당 친이의원 "쇄신위로선 더이상 할 일이 없다" 483
787 6/4(목) 마약수사대 반장 "알약 형태 엑스터시, 국제우편으로 들어온다" 1497
786 6/4(목) 한나라당 주성영 제1정조 "盧 전 대통령의 BBK수사 업보 측면도.." 785
785 6/4(목) 민주당 이용섭 의원(前국세청장) "태광실업 세무조사,청와대 교감의심" 552
784 6/3(수) 하동군 의용소방대방 민경순 "중국집주인,전파사총각,정육점주인 다같이 불꺼요" 453
783 6/3(수) GM대우 김종도 전무 - 미국 GM 파산, GM 대우는 괜찮나? 460
782 6/3(수)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"검찰 짜맞추기 수사, 강한 의혹" 578
781 6/2(화) 경제개혁연대 김상조 소장 "삼성무죄로 재벌 세습 가속화" 426
780 6/2(화)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"대통령, 담화 이상의 조치 취해야" 475
779 6/1(월) 오은선 여성산악인 "세계 여성 최초로 14좌등반 성공하고파" 414
778 6/1(월) 김병준 전 교육부총리 "친노,정치세력화는 의미없어..각자가 씨앗돼야 501
777 5/30(토) 홍현익 "북 도발 방지책... 선제적 방어체제 확립이 관건" 400
776 5/30(토) 친노 이화영 "MB가 어떻게 탄압했는지 모든 진상 발표계획" 1643
775 5/29(금) 盧 전 대통령 친구 이재우 "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" 569
774 5/29(금) 정치평론가 고성국 "진보진영 연대의 틀, 행동으로 옮겨질 것" 488
773 5/29(금) 유시춘의 마지막 편지(장의위원, 전 국가인권위 상임위원) 920
772 5/28(목) 신문선 명지대 교수 "박지성, 이제 45억 아시아人의 자존심" 45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