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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9(화) 장광근 한나라당 사무총장 “상처내기-질투심-분풀이 청문회였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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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9(화) 사공일 G20기획조정위원장 “국가인지도 UP, 88올림픽 유사 효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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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8(월) 택배기사 손춘화 "하루 200건 배달..맡길곳을 정확히 알려주세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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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8(월) 방통위 전성배 과장 "시장경쟁 촉진해 내년 20%통신비 인하 실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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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8(월) 강운태 민주당 의원 “鄭총리 인준땐 ‘정운찬 국감’ 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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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6(토) 임성규 위원장 "민주노총 위기는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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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5(금) 테니스선수 이형택 "잊지못할 파트너는 MB-강호동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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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5(금) 순직 해양연구원 동료 최종관 "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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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5(금) 대한변협 김평우 회장 “박원순 소송, 정부 내 협의 있었을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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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4(목) 서울교대 이용복 교수 "첨성대, 과연 천문대냐 아니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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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4(목)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 "뺑뺑이 이후 성적 오히려 더 올랐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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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4(목) 장태평 농림부장관 “쌀값 폭락은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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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3(수) 밴드로 돌아온 김창완 "표절여부, 창작자 본인의 양심은 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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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3(수) 성매매추방범국민운동 신혜수 “성매매법 없애자? 전국에 업소 넘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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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3(수)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 "인사청문회 대상 축소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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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2(화) 원혜영 민주당 의원 “정운찬, 총리 적합지 않은 걸로 보고 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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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2(화) 기상청 황사연구과 백선균 박사 "가을황사, 생각보다 약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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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2(화) 민주공무원노조 "민노총 가입은 하되 단체투쟁은 한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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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1(월) 이에리사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 “국가대표 폭행, 가슴 많이 아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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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/21(월) 정영기 홍익대 교수 “이통사 초과이익 1조 8천 억 환수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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