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323 3/5(금)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“대통령은 '자신의 입'을 어떻게 할 것인가” 520
1322 3/4(목)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“국민투표, 정권 신임투표로 번질 가능성” 450
1321 3/4(목) 안민석 민주당 의원 “잇따른 교육비리, 장차관 사퇴시켜야” 430
1320 3/3(수) 박성인 선수단장 “최고의 순간” 402
1319 3/3(수) 김성전 국방정책연구소장 "전투 조종사, 악천후 상황도 뚫어야" 929
1318 3/3(수)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 “서울시장, 차기대권 중간단계식 안돼” 489
1317 3/2(화) 박지원 민주당 의원 “실패한 YS 국민투표론, 무시해도 좋다” 538
1316 3/2(화)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'국회 해결 안 되면 국민투표 생각' 420
1315 3/1(월) 현종민 군포수리고교장 '빙상 최강' 군포수리고의 비결 640
1314 3/1(월) 임창순 주 칠레대사 "비상조치... 전기, 물, 통신망 걱정" 439
1313 2/26(금) [밴쿠버] 이준호 전 감독 "女쇼트트랙, 70% 실격에 무게" 487
1312 2/26(금) 소설가 공지영 "사형이 피해자 살린다면 찬성하겠지만..." 445
1311 2/26(금)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 “‘747’공약 MB 2년... 지금은 ‘447’" 446
1310 2/25(목) 밴쿠버 현지, 고성희 피겨심판이사 "마오 선전, 김연아 오히려 자극" 593
1309 2/25(목)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“MB정부 2년, 점수 매긴다면 80점” 508
1308 2/24(수) 문흥수 전 부장판사 "신영철 파동, 시스템 안 바꾸면 언제든 재연" 438
1307 2/24(수)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“문화계 화합 방안 찾아보려 작정” 443
1306 2/23(화) 신학용 민주당 의원 “카드발급 1억장, 카드대란 경계해야” 420
1305 2/23(화) 이성헌 한나라당 의원 “친박 사찰, 朴도 뒷조사 당하는 판인데...” 654
1304 2/22(월) 안철수 카이스트 석좌교수 “한국에 ‘스티브 잡스’ 이미 있다” 218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