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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7(금)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“패배, 승복해야 세상이 돌아가죠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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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7(금)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 “구제역 최대비상상황, 행정력 총동원 방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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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6(목) 노영민 민주당 의원 “아마추어적 불만표출, 한중갈등 소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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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6(목)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 “朴 전 대표, 지원요청 외면 안할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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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5(수) 양승조 민주당 의원 "어버이날도 공휴일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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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4(화)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 "5월위기설? 문제 건설사 구조조정 강력추진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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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4(화) 송민순 민주당 의원 “천안함, 美中 시각차 없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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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3(월)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 “MBC 공권력투입하면 정권몰락 자초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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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3(월)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“판결불복 아니다, 벌금 물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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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0(금) 나주 배농가 "1년 농사 망치면 평생 부채 시달리는데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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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0(금)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"오세훈으론 위험, 재선시켜줄 이유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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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9(목) 엄민용 전교조 대변인 "조전혁, 유리한 판결만 인정하더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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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9(목)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 "테러수준의 공포감 느낀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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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9(목) 나재봉 장례위원장(고 나현민 일병 父) "지난 밤 최 함장이 울며 전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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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수) 브루킹스硏 박선원 박사 “함미익사, 함수경상? 여전히 의혹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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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수) 이달곤 한나라당 경남도 후보 “난 중앙정부에 심부름 보내기 적합한 사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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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화) [위조여권 도망간 군수] 부글부글 당진군민 "창피해서 얼굴 못 들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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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화) 김두관 무소속 경남도 후보 "김진표-유시민, 5월 초 단일화 기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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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6(월) 곽노현 교수(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후보) “경찰 뒷조사, 섬뜩 참담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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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6(월)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 “금주 중반까진 후보단일화 돼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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