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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목)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 "야당이 다수결의 원칙을 무시한 결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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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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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목) 조영택 民 대변인 "예산안 단독처리, MB정권 패망의 시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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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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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수) 장향숙 인권위 상임위원 "누가 인권위원장 상 받고 싶겠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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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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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수)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"여당 예산 강행, 청와대 책임 상당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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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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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7(화) 정 승 농림부 제2차관 "예천 구제역, 안동과 같은 시기 추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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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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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7(화) 유기준 한나라당 의원 "쇠고기 추가협상하면, 한미FTA 파국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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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4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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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6(월)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의장 "美 쇠고기 추가개방 논의는 시간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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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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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6(월) 김문수 경기도지사 "한미 FTA 추가협상, 손해본 게 사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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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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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(금) 박기춘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"친수법, 수공에 100조원 특혜 주는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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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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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3(금)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 "국정원장, 北 공격징후 탐지발언 하지 않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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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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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(목) 김기석 경북대 교수 "안동구제역, 농장주 베트남 방문이 원인일 수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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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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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(목) 박주선 민주당 최고위원 "한미 FTA 재협상, 시점이 잘못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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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5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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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(수) 박재완 장관 "현대차 불법사태 지속 방치 못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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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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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(수) 여야 예결위 민주당 서갑원 의원 +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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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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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30(화) 故 김치백 조카손녀 "대통령님, 유가족에게 희망을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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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30(화) 송영길 인천시장 "민간인 사망, 국방부 과실 인정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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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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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30(화) 권영세 한나라당 의원 "햇볕정책도, MB 대북정책도 틀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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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9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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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9(월)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(전 통일장관) "中 6자회담 제안 거부는 惡手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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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9(월) 연평도 잔류주민, 이유성 씨(83세) "연평도는 지금 기자촌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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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6(금) [AG] 아름다운 패배, 민경진 선수 + 박성백 선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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