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626 |
9/22(수) 신문선 축구해설가 "여민지 '한가위 세리머니' 감동적"
|
440 |
| 1625 |
9/21(화) [추석특집] 고속도로 순찰팀 & 곤파스 피해 마을
|
540 |
| 1624 |
9/20(월) 안형환 한나라당 의원 "선정적인 TV, 시청자운동 벌여야 할 판"
|
406 |
| 1623 |
9/20(월) 이용섭 민주당 의원 "2011년부터 집값하락 촉발된다"
|
438 |
| 1622 |
9/17(금) 정옥임 한나라당 의원 "총리내정자 병역문제, 무시할 수 없는 변수"
|
429 |
| 1621 |
9/16(목) 전자주민증 "사생활 침해 vs 오히려 보호"
|
448 |
| 1620 |
9/16(목)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"쌀값, 수확기엔 14만 6천원 전망"
|
447 |
| 1619 |
9/15(수) 김학윤 부회장(교육시민모임) "대학의 입학사정관 관리능력 의구심"
|
453 |
| 1618 |
9/15(수)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 "입학사정관 1명이 660명 심사하기도..."
|
411 |
| 1617 |
9/15(수) 이인영 민주당 전 의원 "'빅3'는 민주당의 현재, 저는 미래"
|
438 |
| 1616 |
9/14(화) 전경련 이승철 전무 "식품, 의약품... 외국에서는 오히려 대기업이 많아"
|
383 |
| 1615 |
9/14(화)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 "러시아, 조사단이라기보다는 참관단"
|
387 |
| 1614 |
9/13(월)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"남북비밀접촉 가능성 충분"
|
390 |
| 1613 |
9/13(월)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 "새 총리의 첫째 조건은 도덕성"
|
450 |
| 1612 |
9/10(금) 백원우 민주당 의원 "486 단일화로 지도부 상위순번"
|
432 |
| 1611 |
9/10(금) 사공일 G20 준비위원장 "두 달 후 35명의 세계정상이 온다"
|
377 |
| 1610 |
9/9(목) 이란 수출기업 "중국에 시장 빼앗길까 노심초사"
|
423 |
| 1609 |
9/9(목)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 "대선패배 결자해지 심정으로 출마"
|
402 |
| 1608 |
9/8(수) 정세균 전 민주당 대표 "대선후보, 우리여야만 한다는 생각 버려야"
|
509 |
| 1607 |
9/8(수)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"슈퍼 박테리아라 부르지 말아주세요"
|
49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