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763 |
12/20(월)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 "연평도 훈련, 안보무능 모면 위한 政略"
|
460 |
| 1762 |
12/17(금) 김은총 양 "현 인권위 기형적, 수상 자랑할 수 없어"
|
427 |
| 1761 |
12/17(금) 신학용 민주당 의원 "연평도 사격훈련, 꼭 해야되나 우려"
|
423 |
| 1760 |
12/17(금) 김성태 한나라당 의원 "원내대표에 예산안처리 책임전가는 비열"
|
433 |
| 1759 |
12/16(목) 이종현 서울시 대변인 "무상급식, 공개토론 안하면 여론조사 하자"
|
454 |
| 1758 |
12/16(목) 권영진 한나라당 의원(민본 21) "지도부 책임공방은 '미꾸라지' 정치"
|
529 |
| 1757 |
12/15(수)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 "서민예산 삭감, 납득 안되는 부분 있어"
|
633 |
| 1756 |
12/15(수) 김진표 민주당 의원 "與, 예산심사 제대로 안하고 정부 탓만"
|
437 |
| 1755 |
12/14(화) 장애인 AG 수영 권현 선수 + 권현 선수 父 전문
|
454 |
| 1754 |
12/14(화) 성염 前 주교황청 한국대사 "정진석 추기경 실수가 용퇴요구 불러"
|
498 |
| 1753 |
12/14(화) 김광림 한나라당 의원 "예산안 강행처리, 야당 입장에선 속터질 일"
|
454 |
| 1752 |
12/14(화) 진희진 경북 의성 이장 "여긴 지금 초상집..."
|
477 |
| 1751 |
12/13(월) 최갑수 서울대 교수 "서울대법인화? 겉만 자율, 속은 官治"
|
535 |
| 1750 |
12/13(월) 정세균 민주당 최고위원 "형님예산 증액, 사실상 '범죄' 행위"
|
546 |
| 1749 |
12/10(금)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"슈퍼박테리아, 노약자 병원 방문 피해야"
|
453 |
| 1748 |
12/10(금)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"이재오식 개헌, 친박 무시하는 행위"
|
507 |
| 1747 |
12/9(목)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"현대車 공권력 투입? 노동계 총파업 불러올 것"
|
443 |
| 1746 |
12/9(목)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 "야당이 다수결의 원칙을 무시한 결과"
|
473 |
| 1745 |
12/9(목) 조영택 民 대변인 "예산안 단독처리, MB정권 패망의 시작"
|
449 |
| 1744 |
12/8(수) 장향숙 인권위 상임위원 "누가 인권위원장 상 받고 싶겠나"
|
41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