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758 |
12/16(목) 권영진 한나라당 의원(민본 21) "지도부 책임공방은 '미꾸라지' 정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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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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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5(수)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 "서민예산 삭감, 납득 안되는 부분 있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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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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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5(수) 김진표 민주당 의원 "與, 예산심사 제대로 안하고 정부 탓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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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0 |
| 1755 |
12/14(화) 장애인 AG 수영 권현 선수 + 권현 선수 父 전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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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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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화) 성염 前 주교황청 한국대사 "정진석 추기경 실수가 용퇴요구 불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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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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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화) 김광림 한나라당 의원 "예산안 강행처리, 야당 입장에선 속터질 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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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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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화) 진희진 경북 의성 이장 "여긴 지금 초상집.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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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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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월) 최갑수 서울대 교수 "서울대법인화? 겉만 자율, 속은 官治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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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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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월) 정세균 민주당 최고위원 "형님예산 증액, 사실상 '범죄' 행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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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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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0(금) 이종구 질병관리본부장 "슈퍼박테리아, 노약자 병원 방문 피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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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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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0(금)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"이재오식 개헌, 친박 무시하는 행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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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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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목)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 "현대車 공권력 투입? 노동계 총파업 불러올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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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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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목)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 "야당이 다수결의 원칙을 무시한 결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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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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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9(목) 조영택 民 대변인 "예산안 단독처리, MB정권 패망의 시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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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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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수) 장향숙 인권위 상임위원 "누가 인권위원장 상 받고 싶겠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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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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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8(수)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"여당 예산 강행, 청와대 책임 상당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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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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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7(화) 정 승 농림부 제2차관 "예천 구제역, 안동과 같은 시기 추정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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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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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7(화) 유기준 한나라당 의원 "쇠고기 추가협상하면, 한미FTA 파국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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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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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6(월) 전병헌 민주당 정책위의장 "美 쇠고기 추가개방 논의는 시간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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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6 |
| 1739 |
12/6(월) 김문수 경기도지사 "한미 FTA 추가협상, 손해본 게 사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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