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2058 |
6/27(월) 박창근 관동대 토목공학과 교수"소방청장, 4대강이 비 피해 줄였다고?"
|
617 |
| 2057 |
6/24(금) 도경정 가대위&김형오의원 "한진重,내 전화도 안받던데 노동자에겐 오죽했을까"
|
3237 |
| 2056 |
6/23(목) 김원갑 할아버지 "105세에게 듣는 건강 장수법"
|
1487 |
| 2055 |
6/23(목) [장마점검] 방재전문가 조원철 교수 "세빛둥둥섬, 홍수나면..."
|
897 |
| 2054 |
6/22(수) <아프니까 청춘이다> 저자 김난도 교수 "책 인기, 당혹스러워"
|
685 |
| 2053 |
6/22(수) 장정욱 마쓰야마대 교수 "원전안전? 고리원전 40년 전 기술쓰는 셈"
|
772 |
| 2052 |
6/22(수) 박영선 민주당 정책위의장 "사개특위 상당수 실제 계좌추적 당해"
|
744 |
| 2051 |
6/21(화) 양영진 경남지방경찰청 경감 "개악이고, 노예조항이다"
|
989 |
| 2050 |
6/21(화) 박상은 의원 VS 김진애 의원 "또다시 인천공항 민영화 추진, 왜?"
|
674 |
| 2049 |
6/20(월) 김종대 군사평론가 "항로이탈이었어도 민항기 구분 못한 건 큰 문제"
|
851 |
| 2048 |
6/20(월)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 "MB와 차별화해야 정권재창출 가능"
|
520 |
| 2047 |
6/17(금)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"오시장, 좀 흥분하신 듯... 주민투표 철회해야"
|
893 |
| 2046 |
6/16(목) 여대생 vs 경찰 '속옷 탈의' 라디오 논쟁
|
1653 |
| 2045 |
6/16(목) 박형준 청와대 사회특보 - 청와대 "국토부 향응, 민망하다"
|
666 |
| 2044 |
6/15(수) 가수 장기하 "가식적인 음악이라 들으면 억울할 것"
|
598 |
| 2043 |
6/15(수)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 "檢 외압에... 자존심 상한다”
|
1800 |
| 2042 |
6/14(화) 정형균 대한핸드볼협회 상임부회장 "용인시 女핸드볼팀, 6월 해체는 넘겼다"
|
482 |
| 2041 |
6/14(화) 노회찬 진보신당 전 대표 "이정희-유시민, 불 내려는 것인가"
|
573 |
| 2040 |
6/14(화) [기획, 구제역 이후] 이병모 양돈협회장 + 침출수 고통 충북 진천 주민
|
567 |
| 2039 |
6/13(월) 방송인 이다도시 "파리의 한류, 실제상황입니다"
|
85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