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973 |
9/27(목) 팝컬럼니스트 DJ 김광한 "싸이 빌보드 2위, 금메달 20개 효과"
|
993 |
2972 |
9/27(목) 하숙정 씨, 강규혁 위원장 "백화점, 명절 이틀 연휴 보장하라"
|
1074 |
2971 |
9/27(목) 강지원 후보 "묻지마 단일화는 없다"
|
1257 |
2970 |
9/26(수) 박소연 선수(주니어그랑프리 은메달) "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대하세요"
|
1104 |
2969 |
9/26(수) 송성영대표, 임옥상 소장 "김연아 동상, 예술적 수준 엄청 떨어져"
|
1206 |
2968 |
9/26(수) 김형태 서울시의회 교육의원 "특권층이 기를 쓰고 외국인학교 넣는 3가지이유"
|
1230 |
2967 |
9/25(화) 양효진 서울대공원 동물큐레이터 "한국의 제인구달이라 불리는 사람"
|
1644 |
2966 |
9/25(화) 윤희웅 조사분석실장 "부산 민심, 2002년보다 더 출렁"
|
1544 |
2965 |
9/25(화) 이정현 새누리당 공보단장 "민혁당? 긴장해서 말 꼬인것, 정쟁화 너무해"
|
1225 |
2964 |
9/24(월) 김승일 씨(뭇골시장 분식점 운영) "대선주자 단골방문 코스는 재래시장"
|
953 |
2963 |
9/24(월) 김진숙 지도위원 "용광로 참사, 10만원짜리 안전대만 쳤어도"
|
1012 |
2962 |
9/24(월) [투표시간 연장] 우원식 "2시간은 늘려야" vs 박성효 "시간 보다 성의"
|
1495 |
2961 |
9/21(금) 정미영 송파서 경장 "출근길, 지하철 성추행범과의 한판승부"
|
2258 |
2960 |
9/21(금) 이승규 관세청 서기관 "신종마약이 넘쳐나고 있다"
|
1520 |
2959 |
9/21(금) 심상정 의원(무소속) "기술유출 고의부도 하극상...쌍용차청문회 해보니"
|
1421 |
2958 |
9/19(수) 신지애 선수 "LPGA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! 골프 여제의 부활"
|
682 |
2957 |
9/20(목) 안대희 새누리당 정치쇄신특별위원장 "송영선 녹취보도는 선정적, 비정상적"
|
1075 |
2956 |
9/20(목) 금태섭 변호사 "당쇄신과 국민동의땐 단일화도 입당도 가능"
|
1618 |
2955 |
9/19(수) 김시진 前 넥센 감독 "눈에 밟히는 선수가 있다"
|
1014 |
2954 |
9/19(수)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"유치장 탈주, CCTV 숨기는 충격적 상황 있다"
|
118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