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4186 | 4/23(수) 세월호 선장이 진술하는 당시 상황은... | 4750 |
| 4185 | 4/22(화) 세월호 자원봉사자 "많이 찾는 약 청심환.. 함께 웁니다" | 1715 |
| 4184 | 4/22(화) 서해훼리호 담당검사 "21년전과 판박이..분통 터져" | 1745 |
| 4183 | 4/22(화) 해경관계자 익명제보 "진도VTS, 아직도 미심쩍다" | 2220 |
| 4182 | 4/21(월) 생존학생들의 심리적 충격 심해, 주의 관심 | 1007 |
| 4181 | 4/21(월) 한국해양구조협회 황대식 본부장 | 1641 |
| 4180 | 4/21(월) "재난청 신설하자고? 가장 우려하던 일" | 1757 |
| 4179 | 4/21(월) "대통령이 탔더라도 대피훈련 했어야" | 1398 |
| 4178 | 4/18(금) "자동차 튜닝만도 못한 선박개조, 참사 불렀다" | 1417 |
| 4177 | 4/18(금) 황대식 "유가족 같은 애절한 심정으로 수색작업" | 1084 |
| 4176 | 4/18(금) 김삼열 "세월호 급속한 변침, 이유는?" | 1327 |
| 4175 | 4/18(금) "탁상공론 구조작업, 실종자 가족은 각개전투" | 1070 |
| 4174 | 4/17(목) 구조현장 "잠수부는 500명..투입은 2명 뿐" | 1952 |
| 4173 | 4/17(목) 30년경력 인양전문가 "추가생존자 발견 가능하다" | 2070 |
| 4172 | 4/17(목) 마지막 탈출자 "홀에 아이들 수십명..보고도 못 구했다" | 3860 |
| 4171 | 4/16(수) 프로농구 형제 MVP, 어머니의 꿈 이루다 | 1201 |
| 4170 | 4/16(수) 게임중독父, 28개월 아이 방치한 게 아니라 살해-권창현, 이수정 속기본 | 1946 |
| 4169 | 4/16(수) 이상돈 "국정원, 더 깎아낼 뼈가 있나?" | 1667 |
| 4168 | 4/15(화) 최주봉 " '만수 아빠' 보다 '쿠웨이트 박'!" | 3883 |
| 4167 | 4/15(화) 건보공단 "담배소송 승소,자신있습니다" | 1442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