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4266 | 5/28(수) 밤샘 세월호 유가족 "우리는 국회를 못 떠납니다" | 1163 |
| 4265 | 5/28(수) 장성 소방관 "전원 질식사..연기 빠질곳이 없었다" | 1649 |
| 4264 | 5/28(수) 고승덕 "美영주권 없어, 가슴아픈 가정사 이용말라" | 1752 |
| 4263 | 5/27(화) 오태호 "회 한접시에 넘긴곡, 이승환 '기다린 날도..'" | 2460 |
| 4262 | 5/27(화) 남경필 "보육 공무원화? 돈있나" vs 김진표 "4대강보다 낫다" | 2177 |
| 4261 | 5/27(화) 박지원 “안대희는 슈퍼 관피아.. 자진 사퇴 마땅” | 1818 |
| 4260 | 5/26(월) "송영길, 공약 몽땅 안지켜" VS "유정복, 세월호의 불씨" | 1646 |
| 4259 | 5/26(월) 故 김지훈 일병 父 "단추 하나로 시작된 아들의 죽음" | 1283 |
| 4258 | 5/23(금) KBO 사무총장 "오심 증가, 심판들 긴장한 탓" | 1448 |
| 4257 | 5/23(금) "칼부림에 폭탄테러..위구르는 왜 화약고가 됐나" | 1166 |
| 4256 | 5/23(금) "광역버스, 서서는 못 가" vs "예산없이 말도 안돼" | 1340 |
| 4255 | 5/23(금) "세월호 추모공원 일반인 금지? 죽음도 차별하나" | 1700 |
| 4254 | 5/22(목) 박은선 "여전한 불면증..이젠 축구만 생각" | 1363 |
| 4253 | 5/22(목) "박원순 서울은 사고투성이" vs "정몽준 공약은 부실투성이" | 1730 |
| 4252 | 5/22(목) "유병언, 주말쯤 자진출두 할수도" | 1734 |
| 4251 | 5/21(수) 74년 함께 산 노부부 "걷는 모습도 예뻐요" | 1621 |
| 4250 | 5/21(수) 표창원 "대구 살인사건, 사전 징후 있었을것" | 2304 |
| 4249 | 5/21(수) 이완구 "文, 대통령 후보까지 했던 분이 무책임" | 1435 |
| 4248 | 5/21(수) "홀로 생존 8살 요셉이, 화장실에서 몰래 울어" | 1584 |
| 4247 | 5/20(화) "위험천만 학교 수직증축, 세월호 떠올라 불안" | 1626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