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806 12/9(화) 박영선 "檢 수사, 정윤회와 3인방 입막음 우려" 963
4805 12/9(화) 현직 기장 "땅콩 리턴, 대통령도 못하는 일" 1229
4804 12/8(월) 전세계 극빈국 봉사현장에는 그가 있다 1153
4803 12/8(월) "장기없는 토막시신, 인육캡슐 가능성 열어둬야" 1101
4802 12/8(월) 김영우 "盧도 좌희정-우광재 논란 많지 않았나" 1151
4801 12/8(월) 박현정 "서울시향, 정명훈의 왕국 같았다" 1097
4800 12/5(금) 수능 만점자 "잘못된 입시제도, 바꾸고 싶다" 2394
4799 12/5(금) 김성근 "거품 FA시장, 우리 스스로 목 조이고 있어" 1279
4798 12/5(금) 이재오 "朴정권 도덕성 상처, 靑 비서진 물러나야" 773
4797 12/5(금) "집앞 유치원 있는데 15km 먼 데로? 엄마들 뿔났다" 774
4796 12/4(목) 다음카카오 "2014 올해의 검색어는 '세월호'" 1216
4795 12/4(목) 해태 "허니버터칩 끼워팔기? 유통업체 권한" 1414
4794 12/4(목) 신경민 "줄줄이 낙마한 박지만 인맥.. 장희빈 파동?" 1267
4793 12/4(목) 단감농가 "풍년이라 웁니다.. 가슴 쓰려 잠 못자" 873
4792 12/3(수) 홍콩 시위, 3일 오후가 최대 분수령 943
4791 12/3(수) "담배 사재기 집중 단속" vs "조폭이 최대수혜자" 1165
4790 12/3(수) "오룡호 침몰, 세월호 이후 달라진 것 없다" 1067
4789 12/3(수) 고대 성추행 피해 父 "강제키스, 입 다무니 '열어줘'" 1177
4788 12/2(화) "프로야구 FA과열, 연봉상한제도 검토해야" 1012
4787 12/2(화) "음주수술 의사, 얼마나 마셨으면 소독장갑 안끼고.." 10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