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004 2/6(금) [행간] 문희상 새정치 비대위원장의 셀프 칭찬 1010
5003 2/6(금) 김장훈 "최민수와 콘서트, 상남자들 '케미' 선보일터" 1493
5002 2/6(금) '무소불위' 1117개 농협 조합장, 견제 세력이 없다 790
5001 2/6(금) 野 "복지 수준 확대 위해 선별적 복지 수용 可" 1015
5000 2/6(금) 소금물 관장 "美 아토피환자, 호스빼달라 절규" 1972
4999 2/5(목) [행간] 박상옥 후보자 사과로 묻혀선 안 될 대법원 현주소 1255
4998 2/5(목) 희귀병 소녀가 살린 할머니 "제2의 삶, 평생 친손녀로.." 1475
4997 2/5(목) "신학기 대형교복업체 저가 횡포, 중소업체는 그로기 상태" 1046
4996 2/5(목) 朴 골프활성화 주문 "성난 민심 조롱" vs "내수성장 기여" 1188
4995 2/5(목) "日수산물 수입재개? 갑상선암 발병 체르노빌 수준" 1437
4994 2/4(수) [행간] 생일 떡으로 골프금지령 푼 박 대통령 1061
4993 2/4(수) 최백호 "K팝 한류? 징후 좋지 않고, 실력 더 키워야" 1166
4992 2/4(수) "中 성형관광, 미용실서 호객해 조폭에게 돈 간다" 1440
4991 2/4(수) 이상돈 "朴 레임덕 작년 이미 시작, 최악 정부될수도" 1121
4990 2/4(수) 알바노조 "알바 꺾기·해고 맥도날드, 주말 점거할 것" 1313
4989 2/3(화) [행간] 고토 겐지 피살 사건을 보는 세 가지 시선 796
4988 2/3(화) 황석영 "정부 우수문학도서 선정? 전체주의적 발상" 734
4987 2/3(화) "'깡패축구' 우즈벡 대표팀, 사과 한마디 없는 상태" 1107
4986 2/3(화) 송민순 "MB 회고록 美 입장 기술, 쇠고기 이면합의 無" 852
4985 2/3(화) 유승민 "증세 아니라고 속인 게 문제, 가진 자 더 내야" 97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