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084 3/5(목) 野 "박상옥 밀어붙이는 대법원 인사검증도 구멍" 958
5083 3/5(목) [행간] 한발 다가선 朴대통령, 뒤로 물러선 아베 521
5082 3/5(목) 450만원 양심청년 "그 돈 꿀꺽? 나에게 부끄럽잖아요" 931
5081 3/5(목) "카드복제기, 소형에 목걸이형까지.. 안전지대 없어" 1661
5080 3/5(목) 與 "故박종철 부실수사 박상옥 책임? 검찰총장 책임" 976
5079 3/5(목) 어린이집 CCTV "표 의식한 정책" vs "최소한의 장치" 1535
5078 3/4(수) [행간] 분리수거 논란이 박원순 시장에게 뼈아픈 이유 1061
5077 3/4(수) 부산시장 "내국인 출입가능 카지노, 법 개정 노력중" 737
5076 3/4(수) 이상민 "문제투성이 김영란법, 낙선운동 압박에.." 905
5075 3/4(수) "흡연가능 식당도 있어야" VS "실내는 무조건 금연" 1137
5074 3/4(수) KTX 패소 승무원 “1억 빚 파산, 가정 위해 이혼 고민” 1433
5073 3/3(화) [행간] 공천학살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정치권 985
5072 3/3(화) 스폰지밥 연기만 14년 성우 "유재석과 한때 한솥밥" 2742
5071 3/3(화) "5만 어린이집 전수조사했다? 누가 믿겠나" 1520
5070 3/3(화) 하태경 "논두렁시계 넘어가자? 국정원 개입 봐주기" 1146
5069 3/3(화) "양복, 한복처럼 양의사로.." vs "그럼 양정치, 양판사냐?" 1219
5068 3/2(월) [행간] 존재 가치 상실해가는 인권위원회 917
5067 3/2(월) 오승근 "'내나이가..' 김자옥이 꼭 부르라던 노래" 1461
5066 3/2(월) 나경원 "통일부 위상 강화 반드시 필요" 845
5065 3/2(월) 박지원 "이병호 국정원장 후보.. 강한 청문회할 것" 107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