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126 3/18(수) 이정현 "사드를 의총에서? 새누리 대다수 반대" 828
5125 3/18(수) "쿵하면 억! 롤스로이스 범퍼 살짝 긁어도 천만원" 1225
5124 3/17(화) [행간] 박대통령의 '내뜻대로' 정치 752
5123 3/17(화) "고래회충 탓에 회 못먹어? 모기 잡자고 대포 쏘나" 1331
5122 3/17(화) 정승 "전남엔 이정현, 광주는 정승.. 큰선물 따오겠다" 886
5121 3/17(화) 양승조 "재보선, 힘들지만.. 광주는 꼭 이겨야" 876
5120 3/17(화) "교복 공동구매? 아직 치수도 못재.. 다신 안해" 1023
5119 3/16(월) [행간] 또 불거진 삼성의 사찰 논란 860
5118 3/16(월) "프로야구 스피드업 규정, 몸쪽 공은 그냥 맞으라?" 1100
5117 3/16(월) 野 조영택 "천정배, 막대기 꽂아도 당선? 광주 모독" 874
5116 3/16(월) 천정배 "광주에서 제2의 이정현 기적은 없다" 888
5115 3/16(월) "빙빙 돌면서도 비싼 호남 KTX, 호남을 속였다" 1239
5114 3/13(금) [행간] 대한민국 '군기잡기' 나선 정부 801
5113 3/13(금) 컴백 '동작그만' 이상운 "곰팽이 이봉원, 실제로 냄새가.." 1521
5112 3/13(금) 변협 "김영란, 前대법관으로서 부적절한 판단" 877
5111 3/13(금) 서기호 "벤츠 여검사 사건은 조건있는 사랑" 1004
5110 3/13(금) "해킹 원전자료 유출, 돈목적 아냐.. 내부자 소행 가능" 893
5109 3/12(목) [행간] 대한항공 여승무원은 왜 미국법원에 소송했을까? 1068
5108 3/12(목) 김호 "박주영, 아시아에선 통하는 축구천재" 871
5107 3/12(목) "조합장 선거, 돈봉투 받으려 밤새 불켜고 잠도 안자.." 11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