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164 3/30(월) "담배판매 15%감소도 대단" vs "두배 올렸는데 고작.." 621
5163 3/27(금) [행간] 고위 공직자, 그들만의 특별한 재산증식법 1102
5162 3/27(금) 고 최동원 母 "아들아, 엄마가 네 마운드에 섰구나" 829
5161 3/27(금) "물백신? 농가도 책임" vs "자기돈이면 그런 백신 살까?" 720
5160 3/27(금) 與 "공무원연금 무진장 양보, 수지균형 전제 野 수용 검토" 704
5159 3/27(금) "김무성 대표님, 라면 쪼개먹고 있는데 예의라니요" 856
5158 3/26(목) [행간] 김무성 대표가 청년층에 공 들이는 이유 735
5157 3/26(목) 청소파업 미화원 "또 파업은 없다.. 클린 부산되길" 890
5156 3/26(목) "글로벌 호갱? 필리핀 공항에선 한국말로 '용돈'요구" 872
5155 3/26(목) 野 “공무원연금 조정 후 국민연금 끌어올릴 것" 688
5154 3/26(목) 화재대피 보육교사 "아기와 교사, 한몸처럼 대피" 865
5153 3/25(수) [행간] 또 하나의 나쁜 선례, 박상옥 청문회 621
5152 3/25(수) "캄보디아 공항, 한국인은 급행료 안내면 빨간줄 쫙" 806
5151 3/25(수) "박태환, 국민이 납득못하는 이유 스스로 물어봐야" 1144
5150 3/25(수) 이근면 처장 "영남 편중인사? 능력있는 사람 쓴 것뿐" 903
5149 3/25(수) "안심전환대출? 서민은 뒤통수, 은행은 속앓이" 914
5148 3/24(화) [행간] 포스코 논란으로 본 박원순과 안철수의 차이 1004
5147 3/24(화) 박태환 스승 "태환이가 딴 메달이 몇갠데..기회 줘야" 814
5146 3/24(화) 변협 "대법관 출신, 3년에 100억 못벌면 바보란 말도.." 979
5145 3/24(화) 이인제 "천안함 사과할 사람, 평양에 누가 있겠나?" 8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