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204 4/9(목) 與 김성태 "해고를 쉽게? 정부·경총이 양보해야" 710
5203 4/9(목) 軍 "부하와 합의 후 성관계? 패가망신 처벌 검토" 776
5202 4/8(수) [행간] 양승태 대법원장의 딜레마 669
5201 4/8(수) 강제규 "박근형, 윤여정 연기를 의심하다니.. 죄송" 838
5200 4/8(수) "노인 무임승차, 감당안돼" vs "가난한 노인은 집에만?" 1031
5199 4/8(수) 정두언 "의원 늘리자는 文, 진보정당 향한 추파" 597
5198 4/8(수) 이노근 "애국 3법이 70년대 회귀? 살아보긴 했나?" 1036
5197 4/7(화) [행간] 거짓광고가 넘쳐나는 대한민국 777
5196 4/7(화) "日, 수업시간에 '독도는 일본땅' 복창까지.." 719
5195 4/7(화) 정태호 "후배 앞길 막는 정동영, 계파갈등 원조" 747
5194 4/7(화) 황우여 "기여입학제, 등록금 인상? 국민저항 우려" 661
5193 4/7(화) "세월호 인양 100%가능, 선체 절단은 진실 절단" 623
5192 4/6(월) [행간] 문재인의 동교동 구애, 성공했을까? 598
5191 4/6(월) 컵라면 소방관 "아빠 라면 맛있어? 딸이 묻길래.." 694
5190 4/6(월) 朴대통령 경제교사 "정부, 서민을 좀더 생각해야" 643
5189 4/6(월) 오신환 "관악, 27년간 野에 맘주고 표줬지만 낙후" 643
5188 4/6(월) "또 시화호 시신유기.. 경기남부 경찰력, 서울의 1/10" 763
5187 4/3(금) "내일 저녁 9시, 개기월식 관측 최고명당은?" 797
5186 4/3(금) [행간] '발연기'도 새누리에 완패한 새정치연합 829
5185 4/3(금) "월급 깎고 의원수 늘려야" vs "민노당 최루탄 잊었나?" 69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