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246 4/21(화) "조개구이 내던지고 갔더니..운명처럼 혈액형 맞아" 1123
5245 4/21(화) "미세먼지, 담배만큼 위험한 침묵의 살인자" 504
5244 4/21(화) 정청래 "레임덕? 데드덕 정권.. 이병기도 사퇴해야" 527
5243 4/21(화) "자칭 '완벽' 아이폰, 한국만 '완벽' 호갱" 503
5242 4/20(월) [행간] 국민의 5.6%가 보이지 않는 사회 1368
5241 4/20(월) '허셰프' 최현석 "박찬호 냉장고 열어보고파" 1145
5240 4/20(월) 안상수 "인천 빚? 부채도 자산" vs 신동근 "與 20년 허송" 686
5239 4/20(월) "눈물 마른 유족 눈에 캡사이신 장갑 문지른 경찰" 758
5238 4/17(금) [행간] 반기문 견제용 기획수사? 누구 말이 진실일까? 533
5237 4/17(금) "야생화 사랑법? 꽃과 눈을 마주보고 말해요" 918
5236 4/17(금) "분양가 상한제 폐지, 건설업계만 좋을 일 시켜" 600
5235 4/17(금) 이재오 "성완종 사태, 朴대통령은 강건너 불구경" 628
5234 4/17(금) "따귀는 기본, 얼굴에 침뱉고 성추행.. 동네북 역무원" 748
5233 4/16(목) “내 아들 동혁아, 천 개의 바람의 되었겠지?” 641
5232 4/16(목) [행간] 뇌물상자의 변천사 773
5231 4/16(목) 박재동 "세월호 아이들 건진다는 맘으로 그렸다" 974
5230 4/16(목) 이석태 "세월호 시행령, 수정 아닌 폐기돼야" 629
5229 4/16(목) 세월호 유족 "정부 사과없이 추모식에? 아이들 모욕" 792
5228 4/16(목) "세월호 침몰 이유, 아이들에게 설명 못해줘 괴로웠다" 999
5227 4/15(수) [행간] 위안부 교재에 '환향녀' 비유 담은 여성가족부 89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