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5344 | 5/19(화) 안희정 "새정치 맏이 文 중심으로 갈등 풀어야" | 1204 |
| 5343 | 5/19(화) "2살 아이 던져 죽여도 무죄, 제2 상윤이 나올수도" | 823 |
| 5342 | 5/18(월) [행간] 2년 만에 귀국, 고향도 못가는 반기문 | 771 |
| 5341 | 5/18(월) 도곡시장 카네이션 천사 "새벽 2시를 노린 이유요?" | 914 |
| 5340 | 5/18(월) "뉴스테이, 전세난 분산될 것" vs "고소득층 위한 것" | 656 |
| 5339 | 5/18(월) 박지원 "文, 사퇴하든지 혁신안 내놓던지..양자택일" | 890 |
| 5338 | 5/18(월) "제2롯데, 현장소장만 바꾸면 끝? 고층부가 더 위험" | 688 |
| 5337 | 5/15(금) [행간] 7천만원짜리 펀드는 어떻게 5조를 벌었나 | 660 |
| 5336 | 5/15(금) 임흥순 "봉제공장 시다였던 어머니, 내 작품의 원천" | 649 |
| 5335 | 5/15(금) "임을 위한 행진곡은 반체제" vs "저급한 역사인식" | 797 |
| 5334 | 5/15(금) 이재정 "교사 위한 교권 조례도 필요.. 입법 예고" | 723 |
| 5333 | 5/15(금) 안병욱 "강기훈 무죄, 24년간 세계적 웃음거리" | 620 |
| 5332 | 5/14(목) [행간] 국정원이 갑자기 대북 정보 쏟아내는 이유 | 641 |
| 5331 | 5/14(목) "미군, 투명망토 도입? 아직 그런 건 없다" | 627 |
| 5330 | 5/14(목) 15년의 절규 "난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어요" | 1392 |
| 5329 | 5/14(목) 與 김세연 "국회선진화법 폐지? 폭력국회 회귀" | 720 |
| 5328 | 5/14(목) "예비군 총기사고, 이제 관심예비군까지 나온 것" | 693 |
| 5327 | 5/13(수) [행간] 무능 국회 만들고 한숨 내쉰 朴대통령 | 581 |
| 5326 | 5/13(수) "딸 둔 아빠라며 믿게 하더니..라면 40개 보내더라" | 885 |
| 5325 | 5/13(수) 근현대사 축소 "쉽고 재밌도록" vs "정치적 의도" | 1441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