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501 7/2(목) "中 버스추락, 부상자 접근도 막는 공안" 748
5500 7/1(수) [행간] 빚 돌려막기 늪에 빠진 대한민국 991
5499 7/1(수) 재일동포 안창림 "금메달 걸고 혜리 만나고파.." 1271
5498 7/1(수) 병무청 "현역 입대도 학력 차별? 법 따른 것일 뿐" 1167
5497 7/1(수) 野 이상민 "朴대통령님, '박근혜법'은 받으시겠죠?" 1671
5496 7/1(수) 그리스 교민 "총리 뽑은 손 자르고 싶단 국민도.." 955
5495 6/30(화) [행간] 초대받지 못한 노동자들 731
5494 6/30(화) 맹독 문어 피해자 "의사도 처음엔 웃어..엄청난 통증" 1047
5493 6/30(화) 최저임금 인상 "외국인 노동자만 웃어 vs 거짓 논리" 984
5492 6/30(화) 천정배 "朴대통령, 새누리 식민화에 호남차별도" 817
5491 6/30(화) "후지TV 자막조작, 출판계는 殺韓(살한)론까지.." 867
5490 6/29(월) [행간] 달콤쌉싸름한 민생정치의 유혹 797
5489 6/29(월) "개 사체 먹여기른 개, 식용견으로 팔려나가.." 1124
5488 6/29(월) 노회찬 "박 대통령, 새누리가 야당이면 탄핵했을 것" 1542
5487 6/29(월) 이한구 "朴대통령이 옳다.. 유승민 남아있어봐야.." 1013
5486 6/29(월) "튀니지 테러, IS 인터넷 세뇌받아 범행" 848
5485 6/26(금) [행간] 민상토론 제재한 '민망한 방통위' 983
5484 6/26(금) 구성애 "스마트폰 음란물 차단, 아빠가 나서야" 1189
5483 6/26(금) 한의사협 "도핑 양성, 한약 처방으로 절대 불가능" 1360
5482 6/26(금) 與 "배신의 정치, 野와 국회 겨냥" vs 野 "메르스 국면 탈출 정치쇼" 9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