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701 8/26(수) [행간] '유감'의 정치학 604
5700 8/26(수) "무법자 살인말벌, 하루 10번넘게 퇴치 출동" 1219
5699 8/26(수) "시대착오 교육부 성교육, 애들이 더 잘 알아요" 633
5698 8/26(수) 통일부장관, 돌연 인터뷰 취소한 이유는? 655
5697 8/26(수) "전재산 주고도 자식에게 폭행당해.. 방지법 꼭! 865
5696 8/25(화) [행간] 남북 고위급 접촉의 리셋효과 588
5695 8/25(화) 현대차는 왜 충돌실험을 했을까? 727
5694 8/25(화) 한국노총 "非애국자? 노사정 복귀 말라는 말" 746
5693 8/25(화) 정세현 "남북 합의, 5.24조치 풀 열쇠 얻었다" 777
5692 8/25(화) "차이나 쇼크, 금융 공산주의 탓.. 거품빠지는 중" 888
5691 8/24(월) [행간] 쩐의 전쟁인가? 쩐의 저주일까? 660
5690 8/24(월) 홈쇼핑 20년 유난희 "1분에 1억원어치 팔아본 적도.." 1163
5689 8/24(월) "대북방송으로 더 압박해야" vs "국민 불안만 커져" 1251
5688 8/24(월) 연평도 어민 "자식 못 보고 죽나.. 불안불안" 761
5687 8/24(월) 軍 "이탈 北 잠수함, 포착되면 독안의 쥐" 632
5686 8/21(금) [행간] 심판이 선수로도 뛰겠다는 대법원 618
5685 8/21(금) '성실한 나라..' 이정현 "집없는 분들, 힘내시길" 879
5684 8/21(금) 김승환 교육감 "학생에게 '삼성 최고' 각인 안 돼" 965
5683 8/21(금) 박지원 "정부, 北 김양건 관계개선 제의 응해야" 788
5682 8/21(금) 광주야구장 인근주민 "함성에 폭죽, 불빛.. 전쟁난 줄" 107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