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898 11/3(화) "360kg 피아노를 지고 히말라야에 오른 이유" 1885
5897 11/3(화) 식약처측 "가공육, 붉은 고기 섭취량 우려할 수준 아냐" 1199
5896 11/3(화) "우리도 버림받을까?" 70대 피랍사망에 比 교민 술렁 852
5895 11/3(화) 정청래 "황우여, 수능때문에 고시 앞당긴다? 코미디" 965
5894 11/2(월) 갑질손님 거부한 대표 "직원 무릎 꿇려? 미국선 잡혀가" 2055
5893 11/2(월) "국정화로 바로 잡자" vs "족발도 국정화할 기세" 1656
5892 11/2(월) "I.SEOUL.U 뭔소리?" VS "곧 익숙해질것" 1331
5891 10/30(금) "밍크고래 포획단, 40cm 쇠작살 찌르고 끌고다녀" 1096
5890 10/30(금) 이태진 前국편위원장 "좌편향? 靑도 열흘 검토한 교과서" 1375
5889 10/30(금) 격리 건대생 "전염노출 학생 중 병원 안 간 이들 많아" 966
5888 10/29(목) "나도 스마트폰 중독? 5가지 체크 방법" 1241
5887 10/29(목) [이택수의 여론] 프로야구 팬심과 지지정당, 상관관계는? 1333
5886 10/29(목) 곽금주 "수저계급론은 2015년식 시위문화" 998
5885 10/29(목) 정대협 "日 위안부 소녀상 철거요구? 저질 외교" 1075
5884 10/28(수) 시각장애인 월가 韓 애널리스트 "월가 입사 비결은.." 1092
5883 10/28(수) [라디오 재판정]"똥침은 장난 아닌 성폭행.. 유사성행위" 1921
5882 10/28(수) "햄 발암물질 맞다" VS "과장.. 업계만 다 죽어" 1283
5881 10/28(수) 천경자 차녀 "사망전까지 활동해야 금관훈장?" 1079
5880 10/27(화) '분장 달인' 박나래 "김수현 기다려라" 1296
5879 10/27(화) 車 영업사원 "발로 차고 눈 찌르고.. 나는 종이었다" 157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