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7648 7/21(금) 우원식 "부자증세, 돌출발언 아니다..서민들 환영할 것" 818
7647 7/20(목) 대구 여대생 父 "딸이 죽었는데 공소시효라니요.." 695
7646 7/20(목) 군복무 18개월 "북한군 128만인데" vs "양보다 질" 836
7645 7/20(목) 국정원 댓글 제보자 5년만의 첫외출 "모두 파괴됐다" 845
7644 7/19(수) 더크로스 김혁건 "전신마비? 내 노래를 멈출 순 없어" 890
7643 7/19(수) "계약연애 주장하는 김양 - 12월전 판결 노리는 박양..왜?" 775
7642 7/19(수) 김익중 “내가 원전괴담 교수? 탈원전은 국민 요구” 1036
7641 7/19(수) 청주시민들 "물난리에 유럽? 그런 도의원 필요없어" 793
7640 7/18(화) 이준석-허성무 "홍준표 대표님 또 판을 깨셨네요" 958
7639 7/18(화) 안찬일 소장 "재입북 임지현, 1년 안에 다시 올 것" 1005
7638 7/18(화) 백혜련 "靑 추가문건이 안종법 수첩보다 중한 이유는..." 735
7637 7/18(화) 김종대 "빗물 새는 수리온 뒤에 우병우 있었다" 905
7636 7/17(월) [살인진드기] "사람 몸 붙어 흡혈후 3mm가 콩알만큼 커져" 701
7635 7/17(월) [여론] "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" 78.4% 1139
7634 7/17(월) 박범계 “청 캐비닛 문건, 스모킹 건 될 수도” 892
7633 7/17(월) 이정미 "정의당이 민주당 2중대? 홍준표 배배 꼬여서야" 789
7632 7/14(금) 경주 39.7℃ 양동마을 "아스팔트 위 계란 프라이될 듯" 598
7631 7/14(금) 정청래 "모두 놓친 이유미 카톡 속 한 대목..." 865
7630 7/14(금) 종근당 회장 전 기사 "쌍욕에 부모님 능욕..수십명 당했다" 790
7629 7/14(금) 에티오피아 교민 "외교관 성폭행, 대사관이 교민들 입단속" 67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