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7668 7/28(금) "오후면 몸이 붕붕 떠요" 수면시위 나선 버스기사들 645
7667 7/28(금) 제천 주민 "누드펜션이 자연주의? 죽었다 깨도 안돼" 764
7666 7/28(금) 노회찬 "조윤선 무죄? 투명인간이라도 된단 말인가" 703
7665 7/27(목) [탐정 손수호] "왜 대구여대생 父는 진범이 따로있다 할까" 780
7664 7/27(목) [담뱃값 인하] 정태옥 "文도 공약했다" vs 전재수 "자가당착" 800
7663 7/27(목) 도의원 사퇴 최병윤 "레밍 발언, 나라도 사과하고 싶었다" 669
7662 7/26(수) 김정훈 기자 "임지현의 마지막 카톡..난 북으로 간다" 1006
7661 7/26(수)[재판정] 소년범 처벌 "요즘 애들 무서워" vs "부작용 더 커" 852
7660 7/26(수) 목 쉰 전병헌 수석 "속이 다 새까맣게 탔네요" 740
7659 7/26(수) 'PD수첩 검사' 임수빈 "검찰이여, 칼잡이가 되지 말라" 843
7658 7/25(화) 이준석 "쫄보 장제원 다시 봤다.. 박쥐 아닌 배트맨 될수도" 816
7657 7/25(화) 류여해 "朴도 인권있다" vs 김현 "재판 생중계 알권리" 821
7656 7/25(화) 박영선 "핀셋, 명예, 폭탄 아니고 '한정' 증세일 뿐" 747
7655 7/24(월) 프로야구 첫 팔이식 시구자 "양치질 하며 울었죠" 721
7654 7/24(월) [여론] 부자 증세 "찬성" 85.6% vs "반대" 10.0% 667
7653 7/24(월) "80만원 패키지 해외여행, 35만원에 가는 이유" 754
7652 7/24(월) 이혜훈 "문 대통령, 부자증세 논하기 전에 사과부터" 924
7651 7/21(금) 국가대표 최흥철 "한여름에도 스키점프 중" 760
7650 7/21(금) '내조의여왕' 김민식 PD "만나면 좋은친구 MBC 만들고파" 690
7649 7/21(금) 박찬종 "국민이 시궁창 쥐? 건들건들 도의원도 적폐" 77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