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7788 9/11(월) [여론] 소년법 개정 64% vs 폐지 25% vs 현행유지 8% 925
7787 9/11(월) 남경필 "중소기업 청년 1억통장" vs 도의회(박승원) "로또냐" 982
7786 9/11(월) 송영길 "전술핵 재배치? 작전통제권도 없으면서.." 2952
7785 9/8(금) 신인 최다안타 이정후 "175 안타에 도전하겠다" 678
7784 9/8(금) [훅!뉴스] 또다른 '댓글' 의혹, 777부대의 수상한 그림자 1066
7783 9/8(금) 지병호 "넌 누구 '빽'으로 왔니? 강원랜드 부정취업 백태" 940
7782 9/8(금) 정우택 "바른정당 80%는 돌아올 것..방식은 흡수통합" 765
7781 9/7(목) [탐정 손수호] “이태원 살인사건, 패터슨은 왜 옥중고소했나" 923
7780 9/7(목) '호통'판사 천종호 "부산 여중생 사건, 참담하다" 1983
7779 9/7(목) 김동철 “전술핵은 협상용 카드, 말 꺼낼 때는 됐다” 832
7778 9/7(목) 성주 이석주 "사드는 절대 북핵을 막을 수 없는데.." 687
7777 9/6(수) [재판정] 국회 다선금지법 "물갈이위해" vs"국민 선택권은?" 815
7776 9/6(수) 한준희 "이대로면 월드컵 진출팀 중 한국이 최약체" 732
7775 9/6(수) '머그컵' 김은경 장관 "4대강 재조사? 필요하면 밝혀야죠" 871
7774 9/6(수) 스탠퍼드 신기욱 "북핵은 이미 레드존..현실 인정해야“ 942
7773 9/5(화) 대변초 하준석 "교명 변경 성공, 대변초는 잊어주세요" 891
7772 9/5(화) 이준석 "文, 안보 우왕좌왕" VS 허성무 "文, 잘 대처 중" 909
7771 9/5(화) [인터뷰] 부산 여중생 폭행 피해자 母 "사죄전화 한통 없었다" 1517
7770 9/5(화) 홍현익 "오슬로서 만난 북미, 지금도 접촉 가능성" 731
7769 9/4(월) 원세훈 부인 "냉장고를 어떻게 잠가요" 의혹 반박 743